心理学者, 精神健康専門医など専門家たちは 保守 支持層の ‘総選後遺症’がひょっとすれば鬱病または不安障害で先に進むことができると警告する. ガングウンホニュ−ヨックゾングシンゴンガングウィハックグァウィワン代表院長は “政治的事件による怒りと暴飲など花瓶疑心増税が 2株以上持続して日常生活に差し支えを感じるほどなら病院を尋ねるのが安全だ”と言った. 川院長は “花瓶や鬱病, 怒り調節障害は触発原因が違うことができるが食欲不振と睡眠障害など症状は類似の様相で現われることができる”と “疾病で診断を受ける前予防するのが上策”と付け加えた. 林右営コンヤン大学校病院精神健康医学科教授も “鬱病は内外部要人が複合的に作用して発生する. 今度総選惨敗に対する怒り感情も場合によって鬱病で深くなることができる. 総選が終わって 2週が経つように同じ考えにずっとぶら下げられながらつらい気がしたら専門的な治療を受けるほうが良い”と助言した.
老ければ死ななくてはなら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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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으면 죽어야지..
심리학자, 정신건강 전문의 등 전문가들은 保守 지지층의 ‘총선 후유증’이 자칫하면 우울증 또는 불안장애로 진전될 수 있다고 경고한다. 강은호 뉴욕정신건강의학과의원 대표원장은 “정치적 사건으로 인한 분노와 폭음 등 화병 의심 증세가 2주 이상 지속돼 일상생활에 지장을 느낄 정도라면 병원을 찾아가는 것이 안전하다”고 말했다. 강 원장은 “화병이나 우울증, 분노조절장애는 촉발 원인이 다를 수 있지만 식욕 부진과 수면 장애 등 증상은 유사한 양상으로 나타날 수 있다”며 “질병으로 진단받기 전 예방하는 것이 상책”이라고 덧붙였다. 임우영 건양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도 “우울증은 내외부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발생한다. 이번 총선 참패에 대한 분노 감정도 경우에 따라 우울증으로 심화될 수 있다. 총선이 끝나고 2주가 지나도록 같은 생각에 계속 매달리면서 괴로운 마음이 든다면 전문적인 치료를 받아보는 게 좋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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