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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化け物性犯罪の冷たくて冷酷な現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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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 255 Wildboy 2,677,682 / 2,811,753

한국인을 위해 올린다 올립니다

열도가 강간이나 성범죄에 대해 묵인하는건 대충 알고 있겠지만

이정도로 심각한 수준인줄 모르는 한국인이 많은것 같다

대학 클럽에서 수백명이 강간,윤간을 당해도 신고하지 않는 사례만 봐도

밑에 얼마나 열도가 더럽고 냉혹한지 봐라

http://www.youtube.com/watch?v=NtDcQy7qz-0

처음부터 아예 이슈화 되지 않고 있는 것이 더 많다고 하는데, 일본의 성범죄의 현황은?

http://www.youtube.com/watch?v=BTxZXKsJdGU&feature=fvw

과거부터 더러운 열도의 현실

막아놔서 링크를 걸었다

열도의 심각하고 차갑고 역겨운 현실

수치를 모르는 썩은 정신으로 비롯된 현상이다

언제나 필사적으로 한국을 모함하고 비난함으로 자위하고 있지만

왜인들의 은폐와 피해자에 대한 태도는

한국인의 정신과 가치관으로는 전혀 이해할 수도 용서할 수도 없는 수치스러운 태도다

정말 소름끼치고 역겨운 현실이다

위 영상

일본어로 번역
대략 레이프 범죄자는 휴일이라고 쉬지 않습니다. 아침 저녁 언제든지 일어날수 있는 성범죄에 대하여
24시간 콜센터가 일본에 반드시 생겨야만 합니다.
여기 세명의 용감한 용기를 가진 여성들이 체험담을 말합니다.
사례1
제가 처음으로 양 아버지에게 강간 당한건 7살때 부터 였습니다.
그는 저에게 엄마에겐 절대로 말하지마라! 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에게 강간 당할때마다 저는 그것이 꿈이기를 빌었습니다.
하지만..그것은 현실이었습니다.
그는 무려 16년동안 저를 강간했습니다.
이제 더이상 견딜수 없다고 말했더니
다른집에서도 아무렇지 않게 딸을 강간한다며 저에게 당연한듯이 이야기 했습니다.
저는 저와 같이 강간당한 그소녀를 만나서 이야기를 하고 싶었습니다.
왜냐면 그녀라면 제가 어떤 괴로운 마음인지 이해해 줄것만 같았습니다.
오늘에 와서 어른이 된 저는 한사람의 피해자로서 목소리를 높입니다.
저와 같은 피해 어린이를 구할수 있을거라는 희망을 가지고서
이 메세지를 당신에게 보냅니다.
누군가와 이야기 하고 싶었던..누가 제발 도와주세요 라고 외치고 싶었던 그시절을
전 한순간도 잊어본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그때 아무도 저를 도와주지 않았습니다.

2번 사례
할아버지가 내게 성적인 학대를 가했던 때
저는 고작 5살의 어린 여자아이 였습니다.
모두가 나가 있을때 그는 저를 부얶으로 부르더니 착한아이가 되거라 하고 말했습니다.
제 가슴이 얼마나 커졌는지 알아보고 싶다며 그러기 위해 제가슴을 만져보지 않으면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리고서 그는 맥주냄새가 나는 입술로 내게 키스를 하면서 착하구나 착하구나 하고 말했습니다.
어째서 신뢰를 받아야 할 입장인 사람이 죄없는 어린아이의 인생을 공포로 몰아넣는지
저는 지금도 이해를 할수 없습니다.
그가 암으로 죽었을때 눈물따윈 조금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사례3
저는 성인 강간 피해자입니다.
용기있게 말할수 없는 입장인 아이들을 위해 제가 용기를 냈습니다.
저는 강간을 당하고 난뒤 바로 경찰서를 찻았습니다.
하지만 어의없게도 그들은 나를 믿어주지 않았습니다.
강간을 당한 직후라 저는 하의를 입고 있지 않았었습니다.
경찰은 오히려 범인을 찻아내기 위해서라며
제게 강간당한 장소로 다시 돌아가라고 명령했습니다.
그 주차장에서 내 사진을 찍더니 정확하게 어디서 강간을 당했는지
앞장 서라고 하더군요.
저는 아파서 병원에 가야겠다고 경찰관에게 이야기하니
병원에 갈정도로 어디 심하게 다친것도 아니지 않느냐 라고 말했습니다.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기 위해서는 그들에게 다친 부위를 보여주지 않으면 안됐습니다.
저는 아직 제몸안에 남아있을 지도 모르는  범인의 흔적을 증거로 제출하려고 화장실도 4시간 이상 참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경찰에게 증거로 제출될수 없다는 말을 들었을때
저는 모든것을 체념하고 화장실을 찻았습니다.
혹시나 제몸안에 범인의 정액이 남아있지 않을까 빌었습니다.
하지만 아무것도 찻을수 없었습니다.
저는 그저 화장실에 앉아 서럽게 울수 밖에 없었습니다.
한참이 지난뒤에야 병원에 가도 된다고 하더군요..
경찰관은 의사에게 정액채취를 해달라는 말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병원에서 조차 강간 피해자를 위한 도구 따위는 존재 하지도 않았습니다.
저의 몸에서 범인의 흔적을 찻아내기 위한 법의학적 조사는 5분도 걸리지 않고 끝났습니다.
피해자를 전혀 생각하지 않는 차가운 경찰의 태도에 저는 정말 비참해서 죽고만 싶었습니다.
그런데도 경찰은 제게 집에 가지말라고 귀가금지 조치를 내렸습니다.
그뒤 그들은 3시간 동안 저를 취조했습니다.
그뒤 한참이 지나서야 저는 집으로 돌아올수 있었습니다.
아무것도 먹을수 없고 아무것도 마실수 없었고 조금도 쉬지 못하고
강간 당한 그 모습 그대로 경찰관 앞에 서있었습니다.
그리고 2개월 뒤에 저는 현장검증을 위해 다시 경찰서를 찻게 되었습니다.
일본에서는 피해자가 현장검증을 하지 않으면 안되었습니다.
강간에서 행해졌던 모든 것을 직접 증명하지 않으면 안되었습니다.
설마했지만 그 지옥같은 현장에서 경찰관 지시에 따라 사진까지 찍지 않으면 안된다는 말에
저는 경악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강간 당한 상황을 연기하는 남성 여성대역 경찰관에게
제가 직접 자세히 그상황을 지시하라고 말했습니다.
그런식으로 현장검증을 할수 있는 미성년자 아이들이 과연 있을까요??
경찰관에 의한 비인간적이며 상상조차 할수없는 시대에 뒤떨어진 현장검증 방식은
금지 시키지 않으면 안됩니다.
어떤 여성도 결코 경찰관에 의해서 두번 강간 당하는 아픔을 겪게 되어서는 안됩니다.
남성,여성,어린이 그 어떤 피해자라 하더라도
저는 완전히 범죄자 였습니다.
몇시간이나 계속된 취조는 범죄자 취급 그 이상이었습니다.
어떤 여성이든지 남성이든지 어린아이던지
제가 경험한 치욕스런 경험은 다시는 없기를 바랍니다.
오늘 저는 피해자로서 제 권리를 찻기 위하여
저와 같은 경험이 있는 모든 여성들을 위하여 경찰에 맏서
싸웁니다.

해설
일본의 강간범죄에 대해 즉각 대응하기 위해서는
병원에서 체계적인 메뉴얼과 대응방안이 있어야 할것입니다.
범인을 찻아낼수 있는 증거를 잡을수 있는 장비들이 필요할 것이며
법의학적 증거자료가 될수있는 범인의 정액이나 털을 수집할수 있는
장비들이 필요합니다.
일본의 어느 병원에서나 그녀들이 보호받을수 있도록 의사들이 사용할수 있게 되야합니다.
강간 당한 여성을 위한 카운셀링도 필요할것이며 심각한 레이프 트라우마인 ptsd 에 대한 처방도
중요합니다. 그리고 경찰의 신속한 대응을 위한 법의 조정도 필요하며
설명서의 1페이지만 따라하는 보여주기식 이 아닌 모든 방안이 실현 될수 있도록
일본의 강간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확실히 시켜줄 필요가 있으며
다시는 피해자가 사회에 의해 침묵하지 않도록 일본에는 지금당장 24시간 콜센터가 필요합니다.
어린이 던지 여성이던지 남성이던지 성적학대에서 자신을 지키고 올바른 정보를 얻을수 있게
되어야합니다. 우리모두 어려움을 극복해야 하는 때가 왔고 지금이 바로 그때 입니다.
일본 성범죄 피해 여성들은 지금 이순간에도 당신의 도움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모두 힘을 합한다면 강간은 사라질수 있습니다.

http://www.nationmaster.com/graph/cri_rap_vic-crime-rape-victims

강간 범죄 최신 통계

-유교사관의 한국은 성범죄, 예컨데 형법상의 간통죄를 포함해 특별법으로의 성매매방지법, 성폭력방지법, 청소년보호법등으로 피의자에 신상을 공개하는 등의 엄한 책임을 묻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한국의 성범죄자를 유심히 보면 상습범 ,전과자 ,누범, 재범, 연속범등의 특징을 보이고 있으므로 사실 대부분의 선량한 한국인과는 무관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아래 참조)

노래방 상대 강도·强 간 일삼은 2명 구속 매일신문 사회 | 2006.05.25 (목) 오후 12:30

부녀자 상습 성폭행범에 잇단 중형 선고 매일신문 사회 | 2006.05.24 (수) 오후 1:57

징역 13년·12년…상습 성폭행범 중형선고 쿠키뉴스 사회 | 2006.05.24 (수) 오전 8:42

상습 성폭행범에 무기징역 선고 법률신문 전문지 | 2006.05.11 (목) 오후 6:51

24차례 성폭행범 잡혀…초등생 상습추행 병사도 경향신문 사회 | 2006.02.26 (일) 오후 6:18

그런데도 불구하고 한국과 일본의 차이를 말해주는 듯한 자료가 있습니다
어째서 한국이 일본보다 높은 强姦(강_간) 범죄율을 가지고 있는지 설명하는 자료 같습니다.

아래,-

http://www.tuj.ac.jp/newsite/main/law/tsunoda.html

유키코 츠노다( 변호사) 의 말에 따르면 , 미국법 혹은 타국의 법과 달리 일본의 법은, 性희롱 과 가정 폭력에 대해서 규정하지 않는다. 더 놀라운 것은, 일본에서는 그런 범죄에 대한 법적 처벌 장치가 없다는 것이다.

일본은 형법에서는 남편이 부인을 자신의 아내라는 이유로 " 합법적" 으로 强姦(강간)할 권리를 부여했다

-------------------------------------------------------------------

http://www.jref.com/forum/archive/index.php/t-2261.html

또, 일본에서는 보통 가정폭력의 1-10%만 접수되며 이 數値는 어떤 문화권의 국가와 비교해도 낮다. 한국은 일본과는 달리 가정폭력이나 强姦(강간) , 혹은 성적희롱 ( 말 , 표현 , 몸짓 ) 모든것에 엄격한 처벌규정이 있다

-------------------------------------------------------------------

일본이 이렇게 性폭력에 무관심한 것은, 전통적 문화와 무관하다 할 수 없다. 일본 전통 문화인 요바이(Yobai)는, 남자가 집집마다 돌아다니면서 처녀와 관계 한 후, 마음에 드는 여자와 결혼을 하는 일본의 풍속.

http://www.rui.jp/message/08/99/44_a29b.html

이와 같이 일본은 성문화가 발달된 나라로 유명합니다. 하지만 왜 한국의 해외 매춘의 사례가 많은 이유는 한국의 여성부의 성매매 금지와 일본처럼 성문화 산업이 발달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보여집니다.

일본의 경우, 전업주부의 40% 미혼여성의 60% 직접,간접적으로 성매매 업종에 종사한다고 밝혀졌습니다

한국은 절대로 상상도 할 수 없는 일본의 현실

또한 일본 동경의 고3 성경험 비율은 ..

남자 37% 여자 76% 라는 엄청난 비율로

결국 일본의 10대중 많은 숫자가 원조교제를 하고 있다는 이야기

한국은 절대로 상상할 수 없는 왜인 괴물의 현실

 

 

 

LA타임즈, 일본의 범죄율 은폐를 지적

9일자의 미국 로스앤젤레스·타임즈지(Times paper)는, 씨름 대회의 때, 齊藤俊씨 (당시 17세)의 급사를 둘러싸고, 아이치(愛知) 현 경찰서(縣警)가 당초, 사법해부를 하지 않고,
병사로 한 문제를 제기하고, 「일본의 경찰은 악을 직시하지 않고 있다」라고 일본의 검시
제도를 엄격하게 비판하는 기사를 1면등에 실었다.

기사는, 「사이토(齊藤)씨의 사체에 다수의 상처가 있어, 발에는 담배의 불의 불탄 자리까지
있었는데도, 아이치(愛知) 현 경찰서(縣警)는 왠지 모르게 심질환이라고 판단했다」라고 지적. 게다가, 동(同)현 경찰서(縣警)가
작년 취급한 변사체의 안, 검시관에 의한 검시가 행하여 진 것은 6·3%로, 전국
그러나 11·2%에 지나치지 않는다로 했다.

검시율이 낮은 이유로서, 동(同)지는, <1>일본의 경찰은 살인등 강력 범죄의 비율이 올라가는 것을 싫어하고, 병사나 자살로서 처리하자로 하는 경향이 있는 <2>피해자의 유족도 몸이 잘게 잘라지는 것을 싫어한다――등이라고 지적. 「일본의 검시 제도는
제2차 대전후에 미국이 도입했지만, 충분히 기능하지 않고 있다」라고 총괄하고 있다.

소스: (일본어)
http://www.yomiuri.co.jp/national/news/20071110i503.htm

요리우미 신문의 기사는 불리하다고 지워 버렸군요

原文を見る

일본 괴물 성범죄의 차갑고 냉혹한 현실

한국인을 위해 올린다 올립니다

열도가 강간이나 성범죄에 대해 묵인하는건 대충 알고 있겠지만

이정도로 심각한 수준인줄 모르는 한국인이 많은것 같다

대학 클럽에서 수백명이 강간,윤간을 당해도 신고하지 않는 사례만 봐도

밑에 얼마나 열도가 더럽고 냉혹한지 봐라

http://www.youtube.com/watch?v=NtDcQy7qz-0

처음부터 아예 이슈화 되지 않고 있는 것이 더 많다고 하는데, 일본의 성범죄의 현황은?

http://www.youtube.com/watch?v=BTxZXKsJdGU&feature=fvw

과거부터 더러운 열도의 현실

막아놔서 링크를 걸었다

열도의 심각하고 차갑고 역겨운 현실

수치를 모르는 썩은 정신으로 비롯된 현상이다

언제나 필사적으로 한국을 모함하고 비난함으로 자위하고 있지만

왜인들의 은폐와 피해자에 대한 태도는

한국인의 정신과 가치관으로는 전혀 이해할 수도 용서할 수도 없는 수치스러운 태도다

정말 소름끼치고 역겨운 현실이다

위 영상

일본어로 번역
대략 레이프 범죄자는 휴일이라고 쉬지 않습니다. 아침 저녁 언제든지 일어날수 있는 성범죄에 대하여
24시간 콜센터가 일본에 반드시 생겨야만 합니다.
여기 세명의 용감한 용기를 가진 여성들이 체험담을 말합니다.
사례1
제가 처음으로 양 아버지에게 강간 당한건 7살때 부터 였습니다.
그는 저에게 엄마에겐 절대로 말하지마라! 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에게 강간 당할때마다 저는 그것이 꿈이기를 빌었습니다.
하지만..그것은 현실이었습니다.
그는 무려 16년동안 저를 강간했습니다.
이제 더이상 견딜수 없다고 말했더니
다른집에서도 아무렇지 않게 딸을 강간한다며 저에게 당연한듯이 이야기 했습니다.
저는 저와 같이 강간당한 그소녀를 만나서 이야기를 하고 싶었습니다.
왜냐면 그녀라면 제가 어떤 괴로운 마음인지 이해해 줄것만 같았습니다.
오늘에 와서 어른이 된 저는 한사람의 피해자로서 목소리를 높입니다.
저와 같은 피해 어린이를 구할수 있을거라는 희망을 가지고서
이 메세지를 당신에게 보냅니다.
누군가와 이야기 하고 싶었던..누가 제발 도와주세요 라고 외치고 싶었던 그시절을
전 한순간도 잊어본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그때 아무도 저를 도와주지 않았습니다.

2번 사례
할아버지가 내게 성적인 학대를 가했던 때
저는 고작 5살의 어린 여자아이 였습니다.
모두가 나가 있을때 그는 저를 부얶으로 부르더니 착한아이가 되거라 하고 말했습니다.
제 가슴이 얼마나 커졌는지 알아보고 싶다며 그러기 위해 제가슴을 만져보지 않으면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리고서 그는 맥주냄새가 나는 입술로 내게 키스를 하면서 착하구나 착하구나 하고 말했습니다.
어째서 신뢰를 받아야 할 입장인 사람이 죄없는 어린아이의 인생을 공포로 몰아넣는지
저는 지금도 이해를 할수 없습니다.
그가 암으로 죽었을때 눈물따윈 조금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사례3
저는 성인 강간 피해자입니다.
용기있게 말할수 없는 입장인 아이들을 위해 제가 용기를 냈습니다.
저는 강간을 당하고 난뒤 바로 경찰서를 찻았습니다.
하지만 어의없게도 그들은 나를 믿어주지 않았습니다.
강간을 당한 직후라 저는 하의를 입고 있지 않았었습니다.
경찰은 오히려 범인을 찻아내기 위해서라며
제게 강간당한 장소로 다시 돌아가라고 명령했습니다.
그 주차장에서 내 사진을 찍더니 정확하게 어디서 강간을 당했는지
앞장 서라고 하더군요.
저는 아파서 병원에 가야겠다고 경찰관에게 이야기하니
병원에 갈정도로 어디 심하게 다친것도 아니지 않느냐 라고 말했습니다.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기 위해서는 그들에게 다친 부위를 보여주지 않으면 안됐습니다.
저는 아직 제몸안에 남아있을 지도 모르는  범인의 흔적을 증거로 제출하려고 화장실도 4시간 이상 참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경찰에게 증거로 제출될수 없다는 말을 들었을때
저는 모든것을 체념하고 화장실을 찻았습니다.
혹시나 제몸안에 범인의 정액이 남아있지 않을까 빌었습니다.
하지만 아무것도 찻을수 없었습니다.
저는 그저 화장실에 앉아 서럽게 울수 밖에 없었습니다.
한참이 지난뒤에야 병원에 가도 된다고 하더군요..
경찰관은 의사에게 정액채취를 해달라는 말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병원에서 조차 강간 피해자를 위한 도구 따위는 존재 하지도 않았습니다.
저의 몸에서 범인의 흔적을 찻아내기 위한 법의학적 조사는 5분도 걸리지 않고 끝났습니다.
피해자를 전혀 생각하지 않는 차가운 경찰의 태도에 저는 정말 비참해서 죽고만 싶었습니다.
그런데도 경찰은 제게 집에 가지말라고 귀가금지 조치를 내렸습니다.
그뒤 그들은 3시간 동안 저를 취조했습니다.
그뒤 한참이 지나서야 저는 집으로 돌아올수 있었습니다.
아무것도 먹을수 없고 아무것도 마실수 없었고 조금도 쉬지 못하고
강간 당한 그 모습 그대로 경찰관 앞에 서있었습니다.
그리고 2개월 뒤에 저는 현장검증을 위해 다시 경찰서를 찻게 되었습니다.
일본에서는 피해자가 현장검증을 하지 않으면 안되었습니다.
강간에서 행해졌던 모든 것을 직접 증명하지 않으면 안되었습니다.
설마했지만 그 지옥같은 현장에서 경찰관 지시에 따라 사진까지 찍지 않으면 안된다는 말에
저는 경악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강간 당한 상황을 연기하는 남성 여성대역 경찰관에게
제가 직접 자세히 그상황을 지시하라고 말했습니다.
그런식으로 현장검증을 할수 있는 미성년자 아이들이 과연 있을까요??
경찰관에 의한 비인간적이며 상상조차 할수없는 시대에 뒤떨어진 현장검증 방식은
금지 시키지 않으면 안됩니다.
어떤 여성도 결코 경찰관에 의해서 두번 강간 당하는 아픔을 겪게 되어서는 안됩니다.
남성,여성,어린이 그 어떤 피해자라 하더라도
저는 완전히 범죄자 였습니다.
몇시간이나 계속된 취조는 범죄자 취급 그 이상이었습니다.
어떤 여성이든지 남성이든지 어린아이던지
제가 경험한 치욕스런 경험은 다시는 없기를 바랍니다.
오늘 저는 피해자로서 제 권리를 찻기 위하여
저와 같은 경험이 있는 모든 여성들을 위하여 경찰에 맏서
싸웁니다.

해설
일본의 강간범죄에 대해 즉각 대응하기 위해서는
병원에서 체계적인 메뉴얼과 대응방안이 있어야 할것입니다.
범인을 찻아낼수 있는 증거를 잡을수 있는 장비들이 필요할 것이며
법의학적 증거자료가 될수있는 범인의 정액이나 털을 수집할수 있는
장비들이 필요합니다.
일본의 어느 병원에서나 그녀들이 보호받을수 있도록 의사들이 사용할수 있게 되야합니다.
강간 당한 여성을 위한 카운셀링도 필요할것이며 심각한 레이프 트라우마인 ptsd 에 대한 처방도
중요합니다. 그리고 경찰의 신속한 대응을 위한 법의 조정도 필요하며
설명서의 1페이지만 따라하는 보여주기식 이 아닌 모든 방안이 실현 될수 있도록
일본의 강간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확실히 시켜줄 필요가 있으며
다시는 피해자가 사회에 의해 침묵하지 않도록 일본에는 지금당장 24시간 콜센터가 필요합니다.
어린이 던지 여성이던지 남성이던지 성적학대에서 자신을 지키고 올바른 정보를 얻을수 있게
되어야합니다. 우리모두 어려움을 극복해야 하는 때가 왔고 지금이 바로 그때 입니다.
일본 성범죄 피해 여성들은 지금 이순간에도 당신의 도움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모두 힘을 합한다면 강간은 사라질수 있습니다.

http://www.nationmaster.com/graph/cri_rap_vic-crime-rape-victims

강간 범죄 최신 통계

-유교사관의 한국은 성범죄, 예컨데 형법상의 간통죄를 포함해 특별법으로의 성매매방지법, 성폭력방지법, 청소년보호법등으로 피의자에 신상을 공개하는 등의 엄한 책임을 묻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한국의 성범죄자를 유심히 보면 상습범 ,전과자 ,누범, 재범, 연속범등의 특징을 보이고 있으므로 사실 대부분의 선량한 한국인과는 무관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아래 참조)

노래방 상대 강도·强 간 일삼은 2명 구속 매일신문 사회 | 2006.05.25 (목) 오후 12:30

부녀자 상습 성폭행범에 잇단 중형 선고 매일신문 사회 | 2006.05.24 (수) 오후 1:57

징역 13년·12년…상습 성폭행범 중형선고 쿠키뉴스 사회 | 2006.05.24 (수) 오전 8:42

상습 성폭행범에 무기징역 선고 법률신문 전문지 | 2006.05.11 (목) 오후 6:51

24차례 성폭행범 잡혀…초등생 상습추행 병사도 경향신문 사회 | 2006.02.26 (일) 오후 6:18

그런데도 불구하고 한국과 일본의 차이를 말해주는 듯한 자료가 있습니다
어째서 한국이 일본보다 높은 强姦(강_간) 범죄율을 가지고 있는지 설명하는 자료 같습니다.

아래,-

http://www.tuj.ac.jp/newsite/main/law/tsunoda.html

유키코 츠노다( 변호사) 의 말에 따르면 , 미국법 혹은 타국의 법과 달리 일본의 법은, 性희롱 과 가정 폭력에 대해서 규정하지 않는다. 더 놀라운 것은, 일본에서는 그런 범죄에 대한 법적 처벌 장치가 없다는 것이다.

일본은 형법에서는 남편이 부인을 자신의 아내라는 이유로 " 합법적" 으로 强姦(강간)할 권리를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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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jref.com/forum/archive/index.php/t-2261.html

또, 일본에서는 보통 가정폭력의 1-10%만 접수되며 이 數値는 어떤 문화권의 국가와 비교해도 낮다. 한국은 일본과는 달리 가정폭력이나 强姦(강간) , 혹은 성적희롱 ( 말 , 표현 , 몸짓 ) 모든것에 엄격한 처벌규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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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이렇게 性폭력에 무관심한 것은, 전통적 문화와 무관하다 할 수 없다. 일본 전통 문화인 요바이(Yobai)는, 남자가 집집마다 돌아다니면서 처녀와 관계 한 후, 마음에 드는 여자와 결혼을 하는 일본의 풍속.

http://www.rui.jp/message/08/99/44_a29b.html

이와 같이 일본은 성문화가 발달된 나라로 유명합니다. 하지만 왜 한국의 해외 매춘의 사례가 많은 이유는 한국의 여성부의 성매매 금지와 일본처럼 성문화 산업이 발달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보여집니다.

일본의 경우, 전업주부의 40% 미혼여성의 60% 직접,간접적으로 성매매 업종에 종사한다고 밝혀졌습니다

한국은 절대로 상상도 할 수 없는 일본의 현실

또한 일본 동경의 고3 성경험 비율은 ..

남자 37% 여자 76% 라는 엄청난 비율로

결국 일본의 10대중 많은 숫자가 원조교제를 하고 있다는 이야기

한국은 절대로 상상할 수 없는 왜인 괴물의 현실

 

 

 

LA타임즈, 일본의 범죄율 은폐를 지적

9일자의 미국 로스앤젤레스·타임즈지(Times paper)는, 씨름 대회의 때, 齊藤俊씨 (당시 17세)의 급사를 둘러싸고, 아이치(愛知) 현 경찰서(縣警)가 당초, 사법해부를 하지 않고,
병사로 한 문제를 제기하고, 「일본의 경찰은 악을 직시하지 않고 있다」라고 일본의 검시
제도를 엄격하게 비판하는 기사를 1면등에 실었다.

기사는, 「사이토(齊藤)씨의 사체에 다수의 상처가 있어, 발에는 담배의 불의 불탄 자리까지
있었는데도, 아이치(愛知) 현 경찰서(縣警)는 왠지 모르게 심질환이라고 판단했다」라고 지적. 게다가, 동(同)현 경찰서(縣警)가
작년 취급한 변사체의 안, 검시관에 의한 검시가 행하여 진 것은 6·3%로, 전국
그러나 11·2%에 지나치지 않는다로 했다.

검시율이 낮은 이유로서, 동(同)지는, <1>일본의 경찰은 살인등 강력 범죄의 비율이 올라가는 것을 싫어하고, 병사나 자살로서 처리하자로 하는 경향이 있는 <2>피해자의 유족도 몸이 잘게 잘라지는 것을 싫어한다――등이라고 지적. 「일본의 검시 제도는
제2차 대전후에 미국이 도입했지만, 충분히 기능하지 않고 있다」라고 총괄하고 있다.

소스: (일본어)
http://www.yomiuri.co.jp/national/news/20071110i503.htm

요리우미 신문의 기사는 불리하다고 지워 버렸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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