発起不振の国日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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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男 勃起不全韓国の 7倍, 中国女 s.e.x追求 1位
先月 23日バイエルヘルスケアがバリで開かれた第 8回アジア泌尿器学会で ‘アジア男性たちの成果日常’に対する研究結果を発表した.
アジア 5ヶ国男性 1万名余を対象で 5年間実施した今度研究で日本男性の勃起不全ユビョングリュルが一番高く現われた. 特に 20代の場合韓国に比べて 7倍高かった.
日本男性の勃起不全ユビョングリュルは 14%, 韓国 8%, 中国 6%, 台湾 4%, マレーシアは 3%で現われた. 20代の勃起不全ユビョングリュルは日本 7%, 韓国と中国 2%, 台湾とマレーシアが 1%で調査されたし 60代以上では日本 26%, 韓国とマレーシア 24%, 中国と台湾 11%, 50代では日本 21%, 韓国 15%, 台湾 9%, マレーシア 7%, 中国が 6%を占めた. 3,40代でも日本が一番高かったし 2位は韓国, 3位マレーシア, 4位中国, 5位は台湾だった.
各国勃起不全男性たちの生の質は大きく低かった. 正常男性に比べて性生活不満足 3倍, 仕事やヒューマンリレーションズなど生活全般にわたった不満足も 2倍以上だった. これらの中で一部は糖尿病, 高血圧, 高地血症などでも苦労していた. 韓国の勃起不全男性たちの場合糖尿(34%)が一番有り勝ちな連れ疾患で現われたし心臓疾患(28%), 高地血症(24%), 高血圧(23%)が後を引き継いだ. これは正常人に比べて 4倍以上高い数値だ. 三星ソウル病院理性院教授は “中年男性たちに勃起不全は全体的な健康状態を見せてくれる信号弾”と言いながら “勃起不全が現われれば連れ疾患の可能性を念頭して早期治療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言った.
アジア 5ヶ国男性たちが勃起不全治療剤を捜す最大の理由は女性パートナーの圧迫のためで現われた. 特に中国男性の 67%が “女性パートナーの勧誘” のためだと返事したし韓国男性の 62%, マレーシア南西の 60%, 台湾男性の 53%, 日本男性の 38%が同じ返事をした. この教授は “勃起不全が個人だけではなく家族全体の生にも大きい影響を及ぼしている”と “泌尿器過剰積載治療概念を越して生の質向上次元で近付かなければならない”と言った.
http://health.chosun.com/servlet/base.health.ViewArticle?art_id=2006090500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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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기부진의 나라 일본
일본男 발기부전 한국의 7배, 중국女 s.e.x추구 1위
지난달 23일 바이엘 헬스케어가 발리에서 열린 제 8회 아시아 비뇨기학회에서 ‘아시아 남성들의 성과 일상’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아시아 5개국 남성 1만 여명을 대상으로 5년간 실시한 이번 연구에서 일본 남성의 발기부전 유병률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특히 20대의 경우 한국에 비해 7배 높았다.
일본 남성의 발기부전 유병률은 14%, 한국 8%, 중국 6%, 대만 4%, 말레이시아는 3%로 나타났다. 20대의 발기부전 유병률은 일본 7%, 한국과 중국 2%, 대만과 말레이시아가 1%로 조사됐고 60대 이상에서는 일본 26%, 한국과 말레이시아 24%, 중국과 대만 11%, 50대에서는 일본 21%, 한국 15%, 대만 9%, 말레이시아 7%, 중국이 6%를 차지했다. 3,40대에서도 일본이 가장 높았고 2위는 한국, 3위 말레이시아, 4위 중국, 5위는 대만이었다.
각국 발기부전 남성들의 삶의 질은 크게 낮았다. 정상 남성에 비해 성생활 불만족 3배, 일이나 인간관계 등 생활전반에 걸친 불만족도 2배 이상이었다. 이들 중 일부는 당뇨병, 고혈압, 고지혈증 등으로도 고생하고 있었다. 한국의 발기부전 남성들의 경우 당뇨(34%)가 가장 흔한 동반 질환으로 나타났고 심장질환(28%), 고지혈증(24%), 고혈압(23%)이 뒤를 이었다. 이는 정상인에 비해 4배 이상 높은 수치다. 삼성서울병원 이성원 교수는 “중년 남성들에게 발기부전은 전체적인 건강상태를 보여주는 신호탄”이라며 “발기부전이 나타나면 동반질환의 가능성을 염두하고 조기 치료해야 한다”고 말했다.
아시아 5개국 남성들이 발기부전 치료제를 찾는 가장 큰 이유는 여성 파트너의 압박 때문으로 드러났다. 특히 중국 남성의 67%가 “여성 파트너의 권유” 때문이라고 답했고 한국 남성의 62%, 말레이시아 남서의 60%, 대만 남성의 53%, 일본 남성의 38%가 같은 대답을 했다. 이 교수는 “발기부전이 개인뿐 아니라 가족전체의 삶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비뇨기과적 치료 개념을 넘어 삶의 질 향상 차원에서 접근해야 한다”고 말했다.
http://health.chosun.com/servlet/base.health.ViewArticle?art_id=2006090500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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