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점점 위험하다! 한국경제"와 2부 "한국경제 파탄 카운트다운"으로 나뉘어진 목차는 ▲ "한국경제 예찬론"이란 무엇이었나
▲ GDP 20% 감소 공포 ▲ 한국식 쌍둥이 적자의 기적 ▲ 비상구가 없는 나라 ▲ 외국자본에 진력이 빠진 한국 ▲ 리먼 브라더스 파탄의 방아쇠를 당긴 한국
▲ 수렁의 한국경제
▲ 도미노 도산? 한국 금융기관 ▲ 한국외화준비(외환보유고)의 수수께끼
▲ 한국의 파탄은 있는가?
▲ 내우외환, 한국의 내일과 일본의 장래 등이다.
이 책은 지난 2007년 베스트셀러였던 <진짜로 위험하다! 한국경제>의 2탄으로 경제평론가 미쯔하시 타카아끼(三橋貴明)씨와 <달러 붕괴>의 감수자인 와타나베 테쯔야(渡邉哲也)씨가 다시 한번 공동 저자로 참여했다.
한국 붕괴 기다리다...니들이 먼저 붕괴되는 수도 있으니 조심들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