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最終電車が出た後で僕ら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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最終電車が 出た後で僕らは 歩き出した
ボクと ボクの犬のような 君の友達
他人みたいに

朝日が昇る前に あの川に着けるだろう

オリオンの真ん中で 並ぶ星が
僕らのはるか 昔から光ってる

いつの日か 甘い星屑ポケットに いつでも持ってるような 人になるよ


家に帰れない ポケットに小銭と 3人の写真
ボクは犬じゃなくて 誰にも気づかれず 溶ける雪だ

触れること無い星は 夜空の川の向こう岸

満月が真ん中で 明るすぎて
ぼくらの間 距離が良く見えない

いつの日か 苦い思いはロケットに 載せて飛ばせるような 男になる


CANDY 夜が明ける ゆっくり大人になっていく僕ら
何かを決めなきゃね

アルプスが 遠くに見えたような
気がして電車に乗って 川を渡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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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전철이 나온 다음에 우리들은



최종 전철이 나온 다음에 우리들은 걷기 시작했다
나와 나의 개와 같은 너의 친구
타인같이

아침해가 뜨기 전에 그 강에 댈 것이다

오리온의 한가운데로 나란해지는 별이
우리들의 아득한 옛부터 빛나고 있다

언제의 날인가 단 별가루 포켓에 언제라도 가지고 있는 것 같은 사람이 되어


집에 돌아갈 수 없는 포켓에 잔돈과 3명의 사진
나는 개가 아니고 누구에게도 눈치 채이지 않고 녹는 눈이다

접하는 것 없는 별은 밤하늘의 강의 건너편 물가

만월이 한가운데에서 너무 밝아서
우리의 사이 거리가 잘 안보인다

언제의 날인가 씁쓸한 생각은 로켓에 실어 날릴 수 있는 남자가 된다


CANDY 날이 새는 천천히 어른이 되어 가는 우리들
무엇인가를 결정하지 않으면

알프스가 멀리 보인 것 같은
생각이 들고 전철을 타고 강을 건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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