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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献添付] 反韓は曰本のアイデンティティであり, 国益であり, 国是です. ( ̄^ ̄)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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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韓米FTA 初日から邪魔…

 

美に韓国人信じられない

 

キム・ヒョン種 前通商交渉本部長

 

¥"FTAを言う¥" 回顧録

 

入力: 2010-12-29 17:35 / 修正: 2010-12-29 17:35

2006年 2月 2日アメリカワシントンで

韓米自由貿易協定(FTA)

 

交渉スタート宣言を

 

わずか何時間控えて

 

日本大使館職員が

 

アメリカ行政府

 

高位級幹部を尋ねて

 

韓国と FTAをするなと言う

 

メッセージを伝えた.

 

韓国の人々は

 

信じられない人々で

 

正直ではないからと言う(のは)理由

だった.

2007年 4月にあった 韓米 FTA 交渉妥結の主役であるキム・ヒョン種の前通商交渉本部長(現三星電子海外法務社長 ・ 写真)が最近発行した回顧録 ¥"キム・ヒョン種韓 ・ 米 FTAを言う¥"で紹介した秘話だ. 金前本部長はノ・ムヒョン政府で通商交渉本部長を勤めた. アメリカヨーロッパ連合(EU) などとの FTA 交渉を導いて FTA 留年生韓国を FTA ハーブに変化させた.

499ページ分量の回顧録で金前本部長は

後ほど

 

韓米 FTA 交渉が妥結された後

 

ワシントン駐在日本大使館は

 

韓米 FTAを積極支持すると

 

発表した

と日本の二重性をつねた. 最近 韓米 FTA 再協商結果に対しては追加交渉はないという約束をアメリカが守らないことは残念だが大きいフレームで見る時 韓米 FTAは私たちに役に立つので批准され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立場を明らかにした.

FTAに縛られた後日話も打ち明けた. アメリカは初めに韓国を FTA さんどおり目をくれなかった. アメリカを交渉テーブルで引っ張り出すために金前本部長の書いたカードはカナダだった. 穀物牛肉など輸出品目がアメリカと重なるカナダと FTAをすればアメリカもいらだつことと言う判断だった. 予想は的中した. 韓 カナダ FTA の話が出ながら 2004年 11月アメリカは韓国に FTAをしようと手を突き出した.

FTA 締結手順を置いて ¥"アメリカが先にか, EUが先にか¥"を悩んだ書き入れ時も出る. 初めには EUだった.

2003年 6月ベルギーブリュッセルで EU 父執行為院長に 韓 EU FTA 可能性を打診した. 戻った返事はあなた国は FTAを一件もしなかったし FTAの ¥"F¥"者も分からない国ではないですか.金前本部長は ¥"誰が誰に先に FTAを要求するか今に見ろ¥"は来ることを抱いた.

それから 3年後の 2006年 10月.韓 ・ 美 FTAに脅威を感じた EUが FTAをしようといいながら腰を曲げて入って来た. 金前本部長はできません. 私は今婚約女(アメリカ)がイッスブニダであり図太くふるまったし EUは辞書予備協議でもしようとぶら下げられた.

2003年 12月日本との FTA 交渉の時は FTAという単語をおいて ¥"気力の戦い¥"をした. 当時日本は FTA 代わりに EPA(経済パートナー協定)と言う(のは)単語を書こうと言ったし金本部長は拒否した. パートナーと言う言葉は ¥"先任パートナー¥" ¥"後任パートナー¥" 式で使われるのに日本が EPAという名称を通じて北東アジアで韓国を日本の後任パートナーに扱う可能性があるという考えであった. 戦略的側面で見た時韓国の FTA まず相手はアメリカや EUで,日本は後と言うのが金前本部長の立場(入場)だった.

南北 FTAをノ・ムヒョン前大統領に提案したエピソードも紹介した. 南北 FTAが統一に行く多くの道の中で一つという理由からだ.

株熔石記者 hohoboy@hankyung.com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0122917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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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헌 첨부] 反韓은曰本의 정체성이며, 국익이며, 國是입니다. ( ̄^ ̄) v

 

日, 한미FTA 첫날부터 방해…

 

美에 "한국사람 믿을 수 없다"

 

김현종 前통상교섭본부장

 

"FTA를 말하다" 회고록

 

입력: 2010-12-29 17:35 / 수정: 2010-12-29 17:35

2006년 2월 2일 미국 워싱턴에서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협상 출범 선언을

 

불과 몇 시간 앞두고

 

일본 대사관 직원이

 

미국 행정부

 

고위급 간부를 찾아

 

"한국과 FTA를 하지 말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한국 사람들은

 

믿을 수 없는 사람들이고

 

정직하지 않기 때문"이란 이유

였다.

2007년 4월에 있었던 한미 FTA 협상 타결의 주역인 김현종 전 통상교섭본부장(현 삼성전자 해외법무 사장 · 사진)이 최근 펴낸 회고록 "김현종 한 · 미 FTA를 말하다"에서 소개한 비화다. 김 전 본부장은 노무현 정부에서 통상교섭본부장을 지냈다. 미국 유럽연합(EU) 등과의 FTA 협상을 이끌며 FTA 낙제생 한국을 FTA 허브로 변화시켰다.

499쪽 분량의 회고록에서 김 전 본부장은

"나중에

 

한미 FTA 협상이 타결된 후

 

워싱턴 주재 일본 대사관은

 

한미 FTA를 적극 지지한다고

 

발표했다"

며 일본의 이중성을 꼬집었다. 최근 한미 FTA 재협상 결과에 대해선 "추가 협상은 없다는 약속을 미국이 지키지 않은 것은 유감이지만 큰 틀에서 볼 때 한미 FTA는 우리에게 도움이 되므로 비준돼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FTA에 얽힌 뒷얘기도 털어놨다. 미국은 처음에 한국을 FTA 상대로 거들떠보지도 않았다. 미국을 협상 테이블로 끌어내기 위해 김 전 본부장이 쓴 카드는 캐나다였다. 곡물 쇠고기 등 수출 품목이 미국과 겹치는 캐나다와 FTA를 하면 미국도 조바심을 낼 것이란 판단이었다. 예상은 적중했다. 韓 캐나다 FTA 얘기가 나오면서 2004년 11월 미국은 한국에 FTA를 하자고 손을 내밀었다.

FTA 체결 순서를 두고 "미국이 먼저냐, EU가 먼저냐"를 고민한 대목도 나온다. 처음엔 EU였다.

2003년 6월 벨기에 브뤼셀에서 EU 부집행위원장에게 韓 EU FTA 가능성을 타진했다. 되돌아온 답변은 "당신네 나라는 FTA를 한 건도 안 했고 FTA의 "F"자도 모르는 나라 아닙니까".김 전 본부장은 "누가 누구에게 먼저 FTA를 요구할지 두고 보자"는 오기를 품었다.

그로부터 3년 뒤인 2006년 10월.한 · 미 FTA에 위협을 느낀 EU가 "FTA를 하자"며 허리를 굽히고 들어왔다. 김 전 본부장은 "못 합니다. 저는 지금 약혼녀(미국)가 있습니다"며 배짱을 부렸고 EU는 "사전 예비협의라도 하자"고 매달렸다.

2003년 12월 일본과의 FTA 협상 때는 FTA라는 단어를 놓고 "기싸움"을 벌였다. 당시 일본은 FTA 대신 EPA(경제파트너협정)란 단어를 쓰자고 했고 김 본부장은 거부했다. "파트너란 말은 "선임 파트너" "후임 파트너" 식으로 쓰이는데 일본이 EPA라는 명칭을 통해 동북아에서 한국을 일본의 후임 파트너로 취급할 가능성이 있다"는 생각에서였다. 전략적 측면에서 봤을 때 한국의 FTA 우선 상대는 미국이나 EU이고,일본은 나중이란 게 김 전 본부장의 입장이었다.

남북 FTA를 노무현 전 대통령에게 제안한 일화도 소개했다. 남북 FTA가 통일로 가는 여러 길 중 하나라는 이유에서다.

주용석 기자 hohoboy@hankyung.com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0122917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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