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싱턴대와 도요타 연구소의 공동 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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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는 명확했다. 주행 중 터치스크린을 사용하는 순간 화면 조작 정확도와 속도는 비주행 상태 대비 58% 이상 감소했으며, 동시에 차로 이탈 빈도는 40% 이상 증가했다.
즉, 운전자는 운전에 집중하지 못할 뿐 아니라 화면 조작에서도 성과가 떨어지는 이중 저하 상태에 놓이게 됐다. 작업 난도가 높아질수록 이러한 현상은 더욱 뚜렷해졌다.
출처:오토해럴드.
https://www.autohera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58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