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과연 전쟁이었다.

조회수 : 3,928
KO 0 Member_66121 2,133 / 2,382

취업 혹은 직장에 대해서

내가 느낀 인상은

말 그대로 "경쟁 혹은 전쟁" 그 자체다.

오늘 내가 가르치는 영어수업에 대한 광고를 내면서

멋진 글을 적었다고 스스로 자부했지만...

다른 영어 수업에 대한 광고를 읽어본 순간..

나의 광고글은 초심자의 수준이었나 하고 생각했다.

처음 사냥을 하기에 번번히 사냥에 실패하는

갖 성인이 된 동물들의 모습을 

tv 자연 다큐멘터리에서 보곤 했는데..

요즘 내 모습이 그것과 닮은 것 같아서 쓴 웃음이 나온다..

번역문보기

果して戦争だった.

就業あるいは職場に対して

私の感じた印象は

言葉とおり ¥"競争あるいは戦争¥" そのものだ.

今日内が教える英語授業に対する広告を出しながら

素敵な文を書いたと自ら自慢したが...

他の英語授業に対する広告を読んで見た瞬間..

私の広告文は初心者の水準でもと言って思った.

初めて狩りをするのにいつも 狩りに失敗する

ガッおとなになった動物たちの姿を 

tv 自然ドキュメンタリーで 見たりしたが..

このごろ 私の姿がそれと似ているようで苦笑が出る..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3 )

게시물 목록

2,133 / 2,382

  1. 조회수 : 2,647
    JA 40 heihati
  2. 조회수 : 2,769
    KO 255 tiken22
  3. JA 0 sansan1010
  4. 조회수 : 2,885
    KO 255 심문선2
  5. 조회수 : 3,193
    KO 0 Member_66121
  6. JA 10 九州男児
  7. 조회수 : 2,215
    KO 255 최승훈
  8. KO 0 andysan
  9. KO 255 최승훈
  10. 조회수 : 3,278
    KO 255 심문선2
  11. KO 255 심문선2
  12. KO 255 심문선2
  13. 2133 현재 글 과연 전쟁이었다. 3
    조회수 : 3,928
    KO 0 Member_66121
  14. JA 255 umiboze
  15. JA 255 umiboze
  16. 조회수 : 11,581
    KO 40 FreKy
  17. 조회수 : 2,688
    JA 240 farid
  18. 조회수 : 2,344
    JA 80 sunkujira
  19. KO 255 최승훈
  20. JA 0 sansan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