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한 여러사람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입장을 바꿔서 생각하고
최소한 그 사람의 인격은 존중해주자.그 사람이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있어도 설령 그 사람이 나쁜 길에 들어섰다 하더라도 그 길은 본인이 선택하고 걷는 것이지 남이 뭐라고 할 자격은 그 어디에도 없다.
사실 누구는 내가 집에서 집안일도 하지 않고 놀고 먹는 폐인으로 생각하겠지만 누구나 꿈은 있다.처음부터hikikomori가 되고 싶은 생각은 하지도 않았다는 말이다.설령 노는게 좋다고는 하나 사람이라면 누구나 노는 것을 좋아하는 것은 당연한 생각이다.
사실 나도 알고보면 집안일 다 돕는다.청소기 돌리는 것에서부터 걸레를 빨고 바닥을 문지르고 설겆이까지 나의 누나는 눈 하나 깜짝도 하지 않는다.그렇게 되면 오히려 내가 쓰레기이고 우리 누나는 여왕인가?비록2009년까지만 할 수 있는 일이지만 나도 지금 일하면서 이렇게PC를 사용하고 있다.아직까지는 나한테 일본은 멀리 있는 행복에 불과하지만 전혀 멀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사람의 생각의 차이가 사람의 운명을 바꾼다.한국사람들은 그저 개꿈이라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그런 일본이 부흥할 수 있었던 것도 바로 사람 생각의 차이이다!그 사소한 것도 제대로 하지 못하면서 어찌 감히 일본을 조롱하고 비하할 수 있겠느냐?세계에서 유일하게 일본에 대항하는 국가는Chousen과China이지만 그들은 그 밑의 동남아와 비교해야 옮다.오히려 선진국EU와US는japan을 무시하지 못한다.나는 오히려Japan이 동쪽의 끝에서 세계의 중심이라고 인정한다.
여기서 문제
『당신은 과연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가?』
생각이 있는 사람과 생각이 없는 사이의 차이는 살아있는 사람과 시체의 차이만큼 큰 것이다.
지금의 나의 생각을 이야기 하자면
『나는 왼손잡이들이 더이상 고통을 받지 않고 살아도 되는 그런 세상을 한 번 만들어보고 싶다』
누구나 이념이 다를 수도 있고 싸울 수도 있다.하지만 최소한 상호간에 존중할 것은 존중하면서 살자 이게 오늘의 교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