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CLUB의 서버의 퍼포먼스나 통신 환경의 대역이, ENJOY에 비해, 지극히 poor인 일은 잘 알았다.
그렇다면, 유저 증가에 따라 손봐야 하는 것이겠지?
하드웨어의 증설등을 할 수 없으면, 컨텐츠의 구성을 좀 더 생각해 리퀘스트 단위로의 태스크의 경량화를 생각하는 것이 좋은거 아니야?
거기서.
스렛드를 열었을 때에 함께 겉(표)나타나는,
스렛드 일람을 깎아 줘.
옛 IE같이, 1개의 WEB 컨텐츠에 대해서 1개의 창이 필요한 브라우저 밖에 없다면, 스렛드 일람이 함께 겉(표)나타나는 것은 편리했을 것이다.
그러나, 현행의 최신의 브라우저로, tab형의 브라우저가 아닌 브라우저는, 있는 것인가?
대개의 유저는, 1개의 창으로 복수의 컨텐츠를 여는 일을 할 수 있는 브라우저를 사용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임의의 판의 일람을 기점으로, 스렛드를 다른 tab로 열린다, 라고 하는 방법으로 열려 있지 않아?
만약 상상이 잘못되어 있지 않으면, 대부분의 유저는, 스렛드를 열었을 때, 후방에 있는 스렛드 일람을, 보는 일도 하고 있지 않는 것이 아닌 것인지?
(이)라고 하면, 그 부분은, 헛됨.
스렛드 후방의, 스렛드 일람은, 많아도 최신부터 5 스렛드분정도의 표시로 좋아. 그 이상은, 필요 없다.
변경에 의해서 발생한 잉여의 퍼포먼스는, 서버의 리스폰스 향상에 반드시 도움이 된다.
서버 증강이나 통신 환경의 개선을 할 수 없다면, 좀 더, 1개의 리퀘스트에 대해서 필요한 퍼포먼스를 줄이는 개선을 해 줘.
돈이 없으면 지혜를 사용한다. 가지고 있는 기술력을 사용한다. 그것이 보통이라고 생각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