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히말라야의 설인이라고 하면 미확인의 유인원 또는 미지의 사람과생물이라고 하는 느낌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즉, 고릴라의 친척인가, 원시인적인 것을 떠올리는 것입니다만, 한국에서는 다른 것 같네요.

의 삽화에 원작자가 붕대를 전신에 감은, 일본에서는 미라남을 생각하게 하는 모습을 그리고 있었습니다.
한국에서의 설인의 이미지를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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