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2 베이스의 파생형, 엔진. 미션 등) 한국제 특수 방탄 장갑이 들어가는 튀르키예 알타이 T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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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서울경제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방위사업청은 최근 삼양컴텍의 특수 방탄 장갑에 대한 튀르키예 수출을 승인한 것으로 파악됐다.
(한국의) 삼양컴텍 회사는 2009년부터 17년째 K2 전차를 생산하는 현대로템에 방탄 장갑을 독점 공급하는 국내 대표 방산 중소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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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에 육군은 올해 말부터 알타이 전차를 본격 양산하고 1차로 250대를 전력화한다. 또 단계적으로 1000대를 확보하는 기본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튀르키예측은 세계 최대 규모의 특수 방탄 세라믹 양산 설비를 보유한 삼양컴텍의 기술력을 높게 평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업계에서는 삼양컴텍 연구진이 7년간의 연구 끝에 탄화규소와 각종 화합물 간 완벽한 배합 비율로 생산한 방탄 세라믹의 기술력이 미국 에이브럼스나 독일 레오파르트 전차에 비해 결코 뒤지지 않다는 평가가 나온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489010?sid=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