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h1gfZo3WnOU?si=pOVK2l4hcgY3JpnW

연예계 군대 정치계 동시 다발 침투..대만에서 간첩 초 비상.
중국 정보요원에게 포섭돼 타이베이에 간첩조직을 꾸리고 군사 정보를 넘기려다 적발된 대만 공죽(디아볼로) 코치가 징역 10년 6개월형을 선고받았다. (2억6천만원을 받고 간첩질하다 잡힘)
이번 사건의 공범 중에는 팔로워 117만 명을 보유한 대만 인기 연예인 궈슈야오의 친동생도 포함돼 대만 사회가 발칵 뒤집혔다.
연예인 친동생은 징역 3년형
친중 연예인들도 많다.
여당인 민주진보당의 신베이시 시의원 보좌관, 라이칭더 총통의 전직 자문관, 외교 부장의 전직 보좌관등이 중국에게 포섭되서 기소.
친중 성향의 중국 국민당 인사들도 수사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