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이 공동으로 관리하기로 한 서해 잠정조치수역(PMZ)이 사실상 중국의 일방적 실효지배 공간으로 변질되고 있다.”
서해 자원 노리는 중국…"한국은 탐사조차 못하게 방해"
중국은 서해 중부에서 8700㎢ 규모에 달하는 3차원(3D) 물리탐사를 진행했고, 시추공 25개를 확보했다. 반면 한국은 잠정조치수역을 포함한 서해에서 1973년부터 1991년까지 탐사 면적은 300㎢에 불과하고, 시추공도 6개에 그쳤다. 한 자원 개발 전문가는 “한국은 자원 개발 실적만 놓고 보면 서해 해양주권을 주장하기에 미흡한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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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에 25개의 석유 시추공을 뚫은 중국.

https://n.news.naver.com/mnews/hotissue/article/015/0005139467?type=series&cid=20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