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월화드라마.
사극 [주몽].
시청률 고공비행 42.8%
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25일 방송된 "주몽"은 전국 기준 42.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같은 시간 방송된 KBS "구름계단" 4.5%, 이날 첫 방송된 SBS "독신천하" 마저 6%로 따돌린 채 "주몽"이 독주 체제를 이어간 것.
한 주 동안 실종된 것으로 처리돼 등장하지 않았던 주몽(송일국 분)의 컴백과 함께, 네티즌 사이에서 캐스팅 논란이 됐던 송지효의 첫 등장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아졌다.
한편 이날 방송된 "주몽"에서는 임번 태수를 쫓다 실종된 주몽의 행방에 대해 한백족 족장 예천에 의해 구조된 후 그의 딸 예소야(송지효 분)가 지극정성으로 병간호를 해 의식이 회복됐지만, 그녀를 흠모하는 설탁의 반란으로 인해 감금된 것으로 설명됐다. ryan@mtstar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