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시아 군사전문가협회 부회장을 맡고 있는 퇴역 소장(少將)은 "일본의 반응도 이해할 수 있다"며 "일본은 러시아가 한물갔다고 생각했다가, 상상과 현실이 엄청난 차이가 난다는 것을 돌연 깨달았기 때문일 것"이라고 말했다고 해당 언론은 보도했다.
이어 그는 "러시아의 전략폭격기는 전투기와 싸우기 위한 것이 아니였으며 필요하다면 1000km 떨어진 곳에서도 핵탄두를 실은 미사일을 날릴 수 있다"며 "그렇게 되면 러시아 공군은 20분 이내에 일본을 지구에서 소멸시킬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왜국이 지구상에서 사라지면 대한민국은 더욱 발전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