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wowtv.co.kr/newscenter/news/view.asp?bcode=T30001000&artid=A201101100047
디플레이션이 장기화하고 실업률이 증가하는 와중에 일본인들의 자산이 급격히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 났다고 아사히신문이 10일 보도했다.
일본 총무성이 5년마다 내놓는 전국소비실태조사에서 단신 세대를 제외한 가구당 자산은 2009년 11월 말 현재 1천521만엔(약 2억원)으로 직전 조사(2004년) 때보다 35만엔(2.2%) 감소했다.
일본의 가구당 자산이 줄어든 것은 1969년 통계 조사를 시작한 이래 처음이다.
연령별로는 30대 미만의 자산이 2004년보다 10.8% 줄었고, 70대 이상의 자산도 8.7% 감소했다.
일본 가계의 부채 금액도 2009년 11월말 현재 가구당 평균 543만엔(7천300만원)을 기록, 직전 조사 때 의 584만엔보다 41만엔(7.0%) 감소했다
가구당 순 자산 1억 2000만원 (900만엔)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1111110457051060&outlink=1
우리나라 가구당 평균 자산은 2억 9,765만원으로 집계됐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3월말 현재 우리나라 가구당 평균 자산은 작년 2월 말보다 7.5% 증가한 2억 9,765만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체 가구의 가구당 부채 평균은 5,205만원이었고, 자산에서 부채를 뺀 순자산은 6.5% 증가한 2억 4,560만원이었습니다.
가구당 순 자산 2억 4560만원 (1800만엔)
5년 전 환율을 대입하면 한국인 순 자산은 3.000만엔 ww 3배 차이
스위스 국민 소득의 60% 소득으로 물가는 같은
일본 국민 자산은 매우 궁핍한 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