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하계 올림픽의 핵심경기로부터 배제된 상황에 봉착한
일본 레슬링협회의 후쿠다 회장(71)과 요시다가 일본기자클럽에서 회견,
레슬링이 고대 올림픽에서부터 내려온 경기로서 역사의 무게 등을 근거로
재차 "생존"을 어필했다.
국제레슬링연맹(FILA)의 부회장으로 올림픽 존속의 선두지휘를 맡는
후쿠다 회장은, 재차 지적된 인식의 물렁함을 인정한 후,
"세계의 레슬링계가 일치단결해 IOC 위원에게 제의한다"라고,
로비활동을 전개하겠다 밝혔다.
이번 로비활동에서는 레슬링계 내외의 힘을 결집한다.
세계 유수한 가전 메이커, 석유왕과 함께할 예정인 것 같다.
우선은 한국의 가전 대기업 삼성의 이건희 회장이다.
일찍이 서울올림픽 유치를 진행시켜, 한국레슬링협회의 회장을
맡았던 적도 있다.
그 밖에, 산유국 요르단의 핫산·빈·타라르 왕자는
학생시절 레슬링 선수였다.
FILA에서는 레슬링에 이해관계가 있는 세계의 요인을 연맹의
특별위원회원으로 불러, IOC에 제의한다고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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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한국에게 로비 자금 부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