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속어] 일본어(根性)에서 온 말로, 좋은 심성보다는 집요하고 고약한 성질을 말할 때 주로 씀.
우리나라에는 없는 말.
왜냐하면......
말, 언어의 뿌리는 그 나라 민족에게서 만들어 진다.
그래서 아직도 한국인은 이 단어를 쓰고 있다.
¶ "그래 애가 얌전하고 일 잘한다고들 하길래 나도 다행스럽게 여겼었지. 그렇지만 고아원 곤조야 어디 가나?" 『그해 겨울은 따뜻했네』
[네이버 지식백과] 곤조 (박완서 소설어사전, 2003. 7. 25., 백산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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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과거를 사죄하지 않는 것은
일본인에게 "곤조"가 있기 때문이다.
참 이해하기 힘든 민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