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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낮은 한국 10위 이내에 넣지 않고, 일본은 2위에 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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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종합2위」국제 학습 도달도(PISA), 한국의 랭킹이 갑자기 하락「수학・과학의 성과는 일본・대만・중국에 모두 지는 」



한국의 중고생, 수학 7위・과학 11위…세계 랭크 일제히 하락
어떻게 한, 수험 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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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중고생, 수학 7위・과학 11위…세계 랭크 일제히 하락

- 2012년도의 평가보다, 수학・과학으로 2・4 단계 하락
- 3개의 과목으로 하위권의 학생의 비율이 증가하고, 순위가 떨어진다

- 수학・과학의 성과, 일본・대만・중국에 모두 진다

[이데이리신하욘 기자]


한국의 학생의 국제 학습 도달도(PISA)의 득점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상위를 차지했다.
그러나 2012년의 평가에 비해 독해・수학・과학 모두로 하락했다.
전체적으로 하위의 학생의 비율이 증가했기 때문이다.
교육부와 한국 교육과정 평가원은 6일, 이러한 내용의「국제 학습 도달도 평가(PISA) 2015의 결과」를 발표했다. 
PISA는, 15세의 학생의 수학・독해・과학의 소양을 국제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3년 주기에 실시된다.
이번 「PISA 2015」는, 72개국 약 54만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평가했다.
한국에서는 168교에서 5749명이 평가에 참가하고, 대부분이 고1(중학생 548명을 포함한다)이었다.
◇72개국 중「독해・수학・과학」4~14위
여기에 따른으로 한국은 PISA 2015에 참가한 72개국 중△독해 4~9위△수학 6~9위△과학 9~14위를 차지했다.
OECD 37개국 중(안)에서는△독해 3~8위△수학 1~4위△과학 5~8위의 상위를 유지했다.
PISA는 전체의 학생의 일부를 표본으로서 추출해 수험하듯이 하기 위한(해), 오차를 보정하는 방법으로서 그 나라의 최고・최저 등수를 범위로서 제시한다.
한국의 PISA 2015순위는 PISA 2012에 비해 독해・수학・과학의 모두로 하락했다. 
2012 평가에서는 전체의 참가국 중△독해 3~5위△수학 3~5위△과학 5~8위를 차지했다.
국가간의 비교를 개입시켜 한국의 랭킹을 산출하면, 독해와 수학은 각각 7위, 과학은 11위를 차지했다.
2012년도의 평가에 비하면, 독해와 수학으로 각각 2 단계 하락했다.
과학은 4 단계 떨어지고, 하락폭(7위→11위)이 컸다.
한국은 2012년의「독해」의 과목으로, 중국(샹하이)・홍콩・싱가폴・일본에 이어 5위를 차지했지만, 금년은 캐나다・핀란드・에스토니아등의 순위가 상승해, 2 단계 하락한 7위를 기록했다.
「수학」에서도 한국은, 2012년 당시 , 일본과 중국(마카오)을 웃돌아 5위에 올랐지만, 금년은 대만・일본・중국 등에 지고, 순위가 2 단계 하락했다.
특히「과학」의 과목은, 일본・에스토니아・대만・핀란드・캐나다・베트남 등에 밀려 11위에 떨어졌다.
평균 스코아도 하락했다.
독해 과목은 전회의 평가로 536점을 기록했지만, 금년은 517점과 19점 하락했다.
수학은 동기 사이 554점에서 524점으로 30점 하락해, 과학은 538점에서 516점으로 22점 하락했다.
◇과학의 학력, 캐나다・베트남 등에 진다
PISA 순위와 평균 스코아가 모두 하락한 원인은, 하위권의 학생의 비율이 증가했기 때문에이다.
독해 과목에서는, 최상위권(6 레벨)의 학생의 비율이, 2012년에 비해 1.6%에서 1.9%에 0.3%포인트 증가한 것에 대하고, 하위(1 레벨 이하)의 비율은 7.6%에서 13.6%로 커졌다.
과학에서도, 최상위권의 비율은 1.1%에서 1.4%로 0.3%포인트의 증가에 머물렀지만, 하위의 비율은 6.7%로부터 14.4%로 2배 이상으로 상승했다.
수학에서는 최상위권의 비율이 떨어져 하위권은 상승했다.
교육부의 관계자는, 「3개의 과목 모두로 하위권의 학생의 비율이 2012년의 평가보다 증가하고, 전체적인 순위가 하락한」와 분석했다.
평가원의 관계자도, 「한국의 학생의 독해・수학・과학의 성과의 레벨이 2012년의 평가에 비해 다소 하락했다고 하는 측면이 있다」로 해「학생의 기초 학력을 진단해, 기초 학력 미달의 학생을 위한 지원 대책을 준비하는 등, 커스터마이즈 된 교육을 강화해야 하는」라고 지적했다.
성별에서는, 남학생의 성적 평가 쪽이 여학생보다 낮아졌다.
여학생은, △독해 539점△수학 528점△과학 521점을 받았다.
한편으로 남학생은△독해 498점△수학 521점△과학 511점으로, 여학생보다 7~41점 낮았다.
◇필기 시험→컴퓨터·…평가방식의 변화도 원인
한편, 2012년의 평가에 비해, 이번 PISA 2015로 순위가 하락한 이유로서 평가방식의 변화도 영향을 미쳤다고 하는 분석이 나와 있다.
교육부의 관계자는, 「지금까지 필기 시험으로 진행되고 있던 평가방식이, 컴퓨터의 모니터를 사용하고 문제를 푸는 방법으로 바뀌어, 한국의 학생의 스코아가 낮아진 면이 있다」로 해「한국의 학생은, 다른 나라에 비해 필기 시험을 즐기고 있는 경향이 있다」와 분석했다.
한국의 학생의 경우, 필기 시험으로 푸는 곤란한 문제는, 스킵 하기 쉬운 문제로부터 해결하는 경향이 있어, 컴퓨터의 평가의 경우는 문제를 해결해야만 다음의 문제에 옮길 수 있다.
이번 2015년의 평가로부터 평가방식이 바뀌고, 학생이 적응하는데 고생했다고 하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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学力低い韓国10位以内に入れず、日本は2位に君臨

「日本は総合二位」国際学習到達度(PISA)、韓国のランキングがいきなり下落「数学・科学の成果は日本・台湾・中国にすべて負ける」



韓国の中高生、数学7位・科学11位…世界ランク一斉に下落
どうした、お受験大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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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の中高生、数学7位・科学11位…世界ランク一斉に下落

- 2012年度の評価よりも、数学・科学で2・4段階下落
- 3つの科目で下位圏の学生の割合が増えて、順位が落ちる

- 数学・科学の成果、日本・台湾・中国にすべて負ける

[イーデイリー シンハヨン記者]


韓国の学生の国際学習到達度(PISA)の得点が、経済協力開発機構(OECD)国家のうち上位を占めた。
しかし2012年の評価に比べて読解・数学・科学すべてで下落した。
全体的に下位の学生の割合が増えたためである。
教育部と韓国教育課程評価院は6日、このような内容の「国際学習到達度評価(PISA)2015の結果」を発表した。 
PISAは、15歳の学生の数学・読解・科学の素養を国際的に評価したもので、3年周期で実施される。
今回の「PISA 2015」は、72カ国約54万人の学生を対象に評価した。
韓国からは168校から5749人が評価に参加して、ほとんどが高1(中学生548人を含む)だった。
◇72カ国のうち「読解・数学・科学」4~14位
これによると、韓国はPISA 2015に参加した72カ国のうち△読解4~9位△数学6~9位△科学9~14位を占めた。
OECD 37カ国の中では△読解3~8位△数学1~4位△科学5~8位の上位を維持した。
PISAは全体の学生の一部を標本として抽出して受験するようにするため、誤差を補正する方法として、その国の最高・最低等数を範囲として提示する。
韓国のPISA 2015順位はPISA 2012に比べて読解・数学・科学のすべてで下落した。 
2012評価では全体の参加国のうち△読解3~5位△数学3~5位△科学5~8位を占めた。
国家間の比較を介して韓国のランキングを算出すると、読解と数学はそれぞれ7位、科学は11位を占めた。
2012年度の評価に比べると、読解と数学でそれぞれ2段階下落した。
科学は4段階落ちて、下げ幅(7位→11位)が大きかった。
韓国は2012年の「読解」の科目で、中国(上海)・香港・シンガポール・日本に次いで5位を占めたが、今年はカナダ・フィンランド・エストニアなどの順位が上昇し、2段階下落した7位を記録した。
「数学」でも韓国は、2012年当時、日本と中国(マカオ)を上回って5位に上がったが、今年は台湾・日本・中国などに負けて、順位が2段階下落した。
特に「科学」の科目は、日本・エストニア・台湾・フィンランド・カナダ・ベトナムなどに押されて11位に落ちた。
平均スコアも下落した。
読解科目は前回の評価で536点を記録したが、今年は517点と19点下落した。
数学は同期間554点から524点へと30点下落し、科学は538点から516点へと22点下落した。
◇科学の学力、カナダ・ベトナムなどに負ける
PISA順位と平均スコアがすべて下落した原因は、下位圏の学生の割合が増加したからである。
読解科目では、最上位圏(6レベル)の学生の割合が、2012年に比べて1.6%から1.9%に0.3%ポイント増加したのに対して、下位(1レベル以下)の割合は7.6%から13.6%へと大きくなった。
科学でも、最上位圏の割合は1.1%から1.4%へと0.3%ポイントの増加にとどまったが、下位の割合は6.7%から14.4%へと2倍以上に上昇した。
数学では最上位圏の割合が落ちて下位圏は上昇した。
教育部の関係者は、「3つの科目すべてで下位圏の学生の割合が2012年の評価よりも増加して、全体的な順位が下落した」と分析した。
評価院の関係者も、「韓国の学生の読解・数学・科学の成果のレベルが2012年の評価に比べて多少下落したという側面がある」とし「学生の基礎学力を診断し、基礎学力未達の学生のための支援対策を用意するなど、カスタマイズされた教育を強化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指摘した。
性別では、男子学生の成績評価のほうが女子学生よりも低くなった。
女子学生は、△読解539点△数学528点△科学521点を受けた。
一方で男子学生は△読解498点△数学521点△科学511点で、女子学生より7~41点低かった。
◇筆記試験→コンピュータ·…評価方式の変化も原因
一方で、2012年の評価に比べて、今回のPISA 2015で順位が下落した理由として、評価方式の変化も影響を及ぼしたという分析が出ている。
教育部の関係者は、「これまで筆記試験で進行されていた評価方式が、コンピュータのモニタを使用して問題を解く方法に変わり、韓国の学生のスコアが低くなった面がある」とし「韓国の学生は、他の国に比べて筆記試験に親しんでいる傾向がある」と分析した。
韓国の学生の場合、筆記試験で解く困難な問題は、スキップしやすい問題から解決する傾向があり、コンピュータの評価の場合は問題を解決してこそ次の問題にうつることができる。
今回の2015年の評価から評価方式が変わって、生徒が適応するのに苦労したという意味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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