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친구들에게 아무리 한국의 역사학이 이상하다고 설명해도, 그들은 전혀 믿지 않는다.
그리고 내가 외국으로 떠나겠다고 이야기했을 때 대부분은 이렇게 말했다.
"독일에 가서 한국보다 더 형편없는 나라임을 깨달았을 때는 어떻게 할 것인가?"
그래서 나는 이렇게 대답했다.
"일단 가서 경험해 보고 나서 말하겠다. 한국은 쓰레기 사회라는 것을 충분히 경험했으므로, 한국에 대해서는 말할 수 있지만, 외국에 대해서는 말할 수 없다/":
그리고 친구들은 이렇게 대답했다.
"한국이 역사 왜곡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렇게 불만이 많으면 다른 나라에서도 똑같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