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련 업계는 중국과 일본의 공세가 거세지만, 현실적인 OLED 패널 양산 능력을 고려할 때 2020년까지도 한국 기업이 시장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차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김동원 현대증권 연구원은 "2017년 하반기 출시한 차세대 아이폰에 OLED 탑재를 준비 중인 애플은 한국 기업에 2019년에 쓸 OLED 패널 주문까지 확장을 요구하고 있다"며 "현재부터 2020년까지 고사양의 플렉시블 OLED 패널 대량 생산이 가능한 기업은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가 유일하다"고 말했다.
http://it.chosun.com/news/article.html?no=2827909&cc
열등한 중국과 왜구가 잡어 기업에 투자해 우수한 한국이 98%를 점유하고 있는 OLED 디스플레이 시장 쉐어를 빼앗기 위해 노력하고 있네요.
뭐.. 힘내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