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うぬの名は。>
이런저런 이유로 원래는 정신만 교체되는 둘이지만 여기서는 아예 얼굴과 체형이 그대로 바뀌며 덕분에 拳王 미츠하chan은 갑자기 아참에 노출증 toki로 바뀌어 깨우러 달려온 동생을 놀라 넘어지게 만들고 음식 사진이 취미인 병약한 타키 kun은 우람한 육체의 되어 종업원에게 시비거는 모히칸들을 절반 정도 죽여 놓는 등 서로의 인생을 완전히 망쳐놓는데 주저할 것이 없습니다.
시대가 두 사람의 결투를 원해서 대놓고 황혼의 시간을 열어 시공을 초월해 두 사람을 만나게 만들고, 저멀리 우주에서 날아오고 있는 死兆星을 보며 누구 머리 위에 죽음의 별이 떨어질지 걸고 주먹으로 대화하며 강장파를 날리는 호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