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on byong se: 양국이 위안부 협상을 하면서 소녀像 철거 문제는 한국 정부가 관여할 바가 아닌 민간 단체의 영역이라고 분명히 말했다. 하지만 한국 정부 또한 소녀像 철거 문제에 대해 노력하겠다는데 합의했다.
이게 fact이다.
소녀像을 건립하는 건 한국 정부의 소관이 아니라 한국 사회 단체가 행하는 것이다.
그런데 열도 총영사관과 대사관 책임자를 초치하는 건 양국의 우호에 큰 타격을 주는 외교적 행태이다.
현재 정부가 없는 한국의 혼란한 상황을 이용해 그런 조치를 하는 건 너무 무례하다.
동맹국으로서 최소한의 예의를 지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