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안은 학교를 세우는데 수십억원을 투자 했지만...
그렇지만 이제 정년이 되었다는 이유로 월급도 못받고 쫓겨나게 되었다.
사립학교 교장의 임기제를 강제적으로 시행해서 그런데...
그런 법은 세계 어디에도 없다..
한국은 학교는 공공재이기 때문에 투자자로 부터 빼앗아도 된다는 생각이 강하지만...
노무현 시대에는 이런 생각이 기업 사회 공공기관 까지 옮아갈뻔 했다..
그렇지만, 정부에서 지원하는 시민단체에 공급하는 돈에는 관대하다.
한국의 初中等 사립학교 비율은 70% 이상이다.
이런 학교가 정부의 정책에 의해서 설립자는 아무런 권리도 행사하지 못하고 빼았기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