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가르쳐 준 것이 아니다.
내가 만 두살때 교회에서 나보다 높은 연배가 단에서 춤을출때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일어나 스스로 단으로 기어올라가 춤을 추었지만...
그후 소년이 되었을때 내가 느낀 神의 신비로움에 대하여 교회에 다니던 담임에 말했을때 ... 들은건 저주와 훈계 뿐이였다. 내가 느낀 神에 대한 경외로부터 나타나는 원칙으로 부터 행동했을때 내가 동류들로 부터 들은건 모욕과 모함과 저주 뿐이였지만...
그래서 나는 상당히 의기소침하며 자학하며 보냈었다.
한국 교회에 대해서 하나님의 저주가 영원히 있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