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김대한
출생지 : 경상북도 예천군
특징 : 뇌졸증 정신지체 2급 판정
직업 : 무직
2003년 2월 18일
휘발유가 들어있는 페트병 2병과 라이터를 들고 대구 지하철 1호선의 1079 편성의 맨 첫번째 경로석에 앉아있다가 열차가 중앙로역 정차하면서 자살하려고 열차에 불을 지름,
1080 편성 열차가 이 사실을 모르고 반대편에 들어와서 피해가 커짐
기관사들과 관제실의 직원들은 우왕좌왕하며 상황 대처를 제대로 하지 못하였고, (승객들의 대피를 돕다가 죽은 사람도 있다. 일부) 지하철 직원들이 먼저 도망가기 시작
1080편의 기관사는 심지어 출입문을 열어줬다가 마스터 컨트롤 키를 자신이 뽑아서 도망가서 승객들은 그대로 차량안에 갖힘.
192명이 사망하고 148명이 부상.
일부 경상도 흉노족들이 김대한은 전라도 사람이라고 모함했지만, 사실이 아닌 것으로 판명.
피의자 김대한은 병원에서 피해자 행세하며 치료받다가 잡힘.
이후로 대구 사람들을 차별하는 별칭이 생겼는데 "통구이" "통궈"라고 불린다.
피의자 김대한을 열사 취급하면서 대구사람들을 고기처럼 구웠다고 하는 뜻


피의자 김대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