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한 개는 꽤 좋은 놈으로
눈을 숙인 채로 나의 푸념을 조용하게 들어 준다.
언제나 폐를 끼치고 있지만,
미안!!
(혼잣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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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한 개는 꽤 좋은 놈으로
눈을 숙인 채로 나의 푸념을 조용하게 들어 준다.
언제나 폐를 끼치고 있지만,
미안!!
(혼잣말)

こいつはなかなかいい奴で
目を伏せたまま俺の愚痴を静かに聴いてくれる。
いつも迷惑を掛けてるが、
ごめんな!!
(ひとりご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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