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07年5月4日20時34分]
>
>
> 휴대전화로 樂曲을 다운로드 하는 [着うた] 서비스로, 저작권자의 허가 없이 개설 돼 보이는
> 불법 사이트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하고 있는 사람이 휴대전화 소지자의 35%나 된다는 것이
> 일본 레코드협회의 조사로 4일 밝혀 졌다
>
> 특히 10대 초반에서는 비율이 65%나 달했다
>
>
> 무료 다운로드 할 수 있는 사이트는 대부분이 저작권료를 지불하지 않고 있어, 저작권법에 위반
>
> 단 휴대전화 소지자가 불법 사이트에서 다운로드 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 되지 않는다 일본 레코드협회는
>
> [방치 하게 된다면 정규 유료 서비스를 압박하고, 저작권 침해가 확대 될 우려가 있다]라며 법개정을 요구 하고 있다
>
>
> 작년 11월, 12~39세까지의 휴대전화 소지자에 앙케이트를 실시해서, 1036명이 대답. 불법 사이트를 [자주 이용한다]와
>
> [가끔 이용한다]의 합계는 35%. 나이대별에서는 10대 초반의 12~15세가 65%로 최다. 다음은 16~19세의 45%였다
>
> 불법 사이트의 인지율은 전체에서 74%, 12~15세는 90%에 달했다
>
>
> 불법 사이트를 이용 하지 않는 사람 중에서는, [이후 이용해 보고 싶다]라고 답한 사람은 57%.
> 이용 했던 경험이 있는 사람 중에서는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않는다]고 답한 사람은 82%로 높았다.
> 불법 [着うた]에서의
> 불법 다운로드는
>
> 월 평균 2.75곡이였지만, 10대 초반에서는 6.36곡으로 급증. 이용자 중에서는 24%가
> [유료(합법) 着うた의 이용 횟수가 줄었다]
>
> 라고 응답, 정규 서비스에 일정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것도 알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