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chosenjin들이 일본에서만 낙서하는 것은 아니어 ^-^

조회수 : 403
JA 255 bbbabbaba 1,168,275 / 2,811,753

한국 관광객의 못말리는 ‘낙서벽’…몸살 앓는 관광 명소들

권선미 기자

입력 : 2017.06.03 10:00







최근 전남 담양 죽녹원에 놀러 갔던 회사원 김주환(30)씨는 대나무에 도배되다시피한 낙서 때문에 기분 전환은커녕 불쾌감만 잔뜩 안고 돌아왔다.


산책로 양옆으로 빽빽이 난 대나무 표면은 온통 관광객들의 낙서로 지저분해져 있었다. 심지어 ‘낙서금지’라는 팻말을 걸어둔 대나무와 나무로 만든 가로등 기둥까지 낙서가 새겨져 있었다.



전남 담양 죽녹원 대나무 표면에 낙서가 된 모습. /독자제공


김씨는 “손이 닿지 않을 만큼 깊숙한 곳에 자란 대나무에도 낙서가 돼 있었는데, 그렇게까지 낙서를 하고 싶은지 의문이 들 지경”이라며 “죽녹원엔 외국인 관광객들도 많았는데, 이런 모습을 보인다는 게 창피했다”고 말했다.


본격 행락철이 시작된 가운데 국내외 유명 관광지가 낙서로 몸살을 앓고 있다. 소셜미디어 등 온라인상엔 전국 곳곳 여행지에서 촬영한 ‘낙서 사진’이 끊임없이 올라오고 있다. 제주 한림공원을 다녀온 관광객들은 건물 외벽, 동굴 안, 선인장 잎까지 낙서가 된 모습에 불쾌함을 토로했다.


춘천 남이섬, 단양 이끼터널, 해운대 미포철길 등 유명 관광지를 다녀온 관광객들도 낙서로 지저분해진 모습을 찍어 인터넷에 올렸다. 친구들과 서울 공릉동 육군사관학교에 놀러 갔다가 졸업생 명판에까지 낙서가 돼 있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는 시민도 있었다.



육군사관학교 졸업생 명판에 관광객들이 자신의 이름을 새겼다(좌측). 서울 종로구 한양도성에 락카로 낙서가 돼 있다(우측). /독자제공, 인터넷 캡처


담양군청 관계자는 “관광지가 너무 넓고 관광객들이 워낙 많아 언제 어디서 낙서를 하는지 실시간으로 감시하는 건 불가능하다”며 “관광객들이 특히 공영관광지에서 낙서하는 경우가 많은데, 낙서를 지우는 작업에도 국민 세금이 들어간다는 것까진 생각하지 않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한국 관광객들의 못 말리는 ‘낙서벽’은 해외에서까지 ‘위상’을 떨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 피렌체 대성당에 “엄마의 바람대로 이렇게 세상 반대편에 홀로 당당히 설 줄 아는 여성으로 성장했어”, “○○ 다녀감. 10년 뒤에 다시 올거임” 등의 한글 낙서가 발견돼 논란이 됐다. 태국의 한 국립공원에선 수심 20m 바닷속 산호 표면에 ‘박영숙’이라고 쓴 낙서가 발견되기도 했다.



한국인들이 백두산 관광 코스로 자주 방문하는 중국 용정의 한 관광지에 한글 낙서가 돼 있다(좌측). 스위스 루체른 카펠교에도 한글 낙서가 발견됐다(우측). 카펠교는 1333년 로이스강에 놓인 다리로, 유럽에서 가장 오래되고 가장 긴 나무다리로 길이가 200m에 이른다. /인터넷 캡처


우리나라에선 경범죄처벌법이나 환경법에 따라 관광지 낙서 행위를 처벌할 수 있다. 공원이나 명승지, 유원지 등에서 바위나 나무에 글씨를 새겨 자연을 훼손하면 경범죄처벌법에 따라 5만원의 범칙금을 내야 한다. 환경법은 국립공원 등에서 이런 행위를 했을 때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물게 하고 있다.


하지만 관광업계 관계자들은 관광객에게 범칙금을 물리는 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입을 모은다. 자칫 장난삼아 한 낙서에 범칙금 물리는 관광지라는 소문이라도 나면 손님 모으기에 심각한 타격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김남조 한양대 관광학부 교수는 “낙서는 일종의 ‘동물적 행위’인 영역표시에 해당하는데, 이를 막기 위해 낙서를 할 만한 곳엔 아예 들어가지 못하게 한다든지 겉면을 포장해버린다든지 여러 방법을 고안하고 있지만 자연경관물에는 이런 조치를 할 수가 없다”며 “관광객이 많은 곳엔 제복을 입은 감독 인력을 배치해 필요시 범칙금 등을 물려야 훼손을 방지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 교수는 “이런 방법과 동시에 관광지에 들어가기 전 사전교육을 하고 공익광고를 통해 평소에도 관광지에 낙서하지 않도록 하는 교육이 필요하다”고 했다.






















기사 원문에서 chosenjin가 낙서한 장소다. 
중국 Longjing市는 나의 중국 자택이 있지만산책하다가 chosenjin가 낙서한 것을 목격했던, 무려 집에서 도보로 5분거리다.장백산 투어에서는 chosenjin들이 출입금지 구역에 마음대로 들어가 꽃을 꺽어 사진을 찍어서 중국 공안에게 혼나는 일은 유명부끄러운 chosenjin을 보면 살인 충동을 느끼는. 그래서 나는 해외에서 chosenjin들을 피해다니는



원문보기

chosenjinらが日本でばかり落書することではなくて ^-^

韓国観光客のあきれる ‘落書き壁’…つかれ病い病む観光の名所

権船尾記者

入力 : 2017.06.03 10:00







最近全南潭陽ズックノックワンに遊びに行った会社員ギムズファン(30)さんは竹にドベドエダシピした楽しみでだから気持ち転換どころか不快感だけいっぱい抱いて帰って来た.


プロムナード両側でびっしり私は竹表面はいちめん観光客たちの落書きで汚なくなっていた. はなはだしくは ‘落書き禁止’という立て札をかけておいた竹と木で作った街燈柱まで落書きが刻まれていた.



全南潭陽ズックノックワン竹表面に落書きになった姿. /読者提供


金さんは “手が触れない位奥深い所に伸びた竹にも落書きがなっていたが, そのようにまで落書きをしたいか疑問な地境”と言いながら “ズックノックワンには外国人観光客たちも多かったが, こんな姿を見せると言うのが恥ずかしかった”と言った.


本格行楽季節が始まった中に国内外有名観光地が落書きでつかれ病いを病んでいる. ソーシャルメディアなどオンライン上には全国あちこち旅先で撮影した ‘楽しみで写真’が絶えず上って来ている. 済州翰林公園を行って来た観光客たちは建物外壁, 洞窟の中, サボテン葉まで落書きになった姿に不快さを吐露した.


春川南怡島, 丹陽苔トンネル, 海雲台尾浦レールなど有名観光地を行って来た観光客たちも落書きで汚なくなった姿を取ってインターネットにあげた. 友達とソウル孔陵洞陸軍士官学校に遊びに行ってから卒業生名板にまで落書きがなっていることを見てびっくりしたという市民もいた.



陸軍士官学校卒業生名板に観光客たちが自分の名前を刻んだ(左側). ソウル鍾路区漢陽都城にロッカで落書きがなっている(右側). /読者提供, インターネットキャプチャ


潭陽郡庁関係者は “観光地がとても広くて観光客たちがあんまり多くていつどこで落書きをするのかリアルタイムで見張るのは不可能だ”と “観光客たちが特に公営観光地で落書する場合が多いのに, 落書きを消す作業にも国民税金が入って行くということまでは思わないようだ”と言った.


韓国観光客たちのあきれる ‘落書き壁’は海外でまで ‘位相’をふるっている. 最近イタリアフィレンチェ大聖堂に “ママの念願どおりこんなに世の中反対側に一人きり堂堂と立つことができる女性で成長したの”, “○○ いらっしゃる. 10年後にまたオルゴ” などのハングル落書きが発見されて論難になった. タイのおおよそ国立公園では心配 20m 海中珊瑚表面に ‘朴栄淑’と書いた落書きが発見されたりした.



韓国人たちが 白頭山観光コースでよく訪問する中国ヨンジョンの一観光地にハングル落書きがなっている(左側). スイスルツェルンカペルギョにもハングル落書きが発見された(右側). カペルギョは 1333年ロイスガングに置かれた足で, ヨーロッパで一番古くて一番長い木足で長さが 200mに至る. /インターネットキャプチャ


我が国では軽犯罪処罰法や環境法によって観光地楽しみで行為を処罰することができる. 公園や名勝地, 遊園地などで岩や木に字を刻んで自然を毀損すれば軽犯罪処罰法によって 5万ウォンの犯則金を出さなければならない. 環境法は国立公園などでこんな行為をした時 100万ウォン以下の過料を払うようにしている.


しかし観光業界関係者たちは観光客に犯則金を弁償させるのは現実的に不可能だと口をそろえて言う. ややもすると悪戯で一落書きに犯則金弁償させる観光地といううわさでも立てばお客さん集めるのに深刻な打撃が生ずることができるからだ.


金南朝漢陽大観光学部教授は “落書きは一種の ‘動物的行為’である領域表示にあたるのに, これを阻むために落書きをするに値する所にはてんから入って行くことができないようにするとか表を包装してしまうとか多くの方法を考案しているが自然景観物にはこんな措置をすることができない”と “観光客が多い所には制服を着た監督人力を配置して必要の時犯則金などをかまれると毀損を防止することができる”と言った.


金教授は “こんな方法と同時に観光地に入る前事前教育をして共益広告を通じて普段にも観光地に落書しないようにする教育が必要だ”と言った.






















記事原文で chosenjinが落書した場所だ.
中国 Longjing市は私の中国自宅があるが散歩している途中 chosenjinが落書したことを目撃した, おおよそ 家から徒歩で 5分がかりの距離だ.長白山ツアーでは chosenjinらが立ち入り禁止区域にわがまま入って行って花を折って写真を撮って中国公安に酷い目に会う事は有名恥ずかしい chosenjinを見れば殺人衝動を感じる. それで私は海外で chosenjinを被害通う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1 )

게시물 목록

1,168,275 / 2,811,753

  1. JA 255 numlk
  2. 조회수 : 128
    JA 255 copysaru32
  3. 조회수 : 189
    JA 255 inunabeya
  4. 4 조회수 : 465
    JA 255 paly2
  5. JA 255 bbbabbaba
  6. KO 255 haza
  7. JA 255 bbbabbaba
  8. JA 255 bbbabbaba
  9. JA 255 catchtheheart
  10. KO 255 cris1717
  11. JA 255 bbbabbaba
  12. JA 255 bbbabbaba
  13. 1168276 속보 2
    조회수 : 203
    KO 255 Member_55611
  14. 조회수 : 171
    KO 255 cris1717
  15. JA 255 catchthehea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