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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 감사하다 마스크 뺏는 中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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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 255 이강인 773,438 / 2,811,753

#경기도 제조업체에서 일하는 재중동포(朝鮮族) A씨는 지난달 중국 내에서 신종코로나 대비용 마스크를 구하기 힘들다는  가족의 연락을 받았다. 이에 KF94마스크 300장을 구입해 우체국에서 국제배송을 했으나 가족에게 전달되지 않았다. 이틀 뒤 중국  지방정부에서 "국가 비상사태에 우한지역 마스크 공급이 부족해 그쪽으로 보낸다. 기부해줘서 감사하다"는 문자를 A씨의 가족에게  남겼다. 
 
 
 #서울의 한 가정에서 육아도우미로 일하는 재중동포 B씨는 최근 중국에서 걸려온 전화를 받았다. 중국 정부에서 며칠 전  B씨가 중국에 거주중인 가족들에게 보낸 마스크 택배를 언급하며 "국가를 위해 기부하면 좋겠다"고 종용했다. B씨는 "어렵게 구한  마스크를 포기하기는 싫었다"면서도 "나중에 중국에 돌아가 살 생각을 하니 정부의 지시를 거절할 수 없었다"고 토로했다. 
 
 
 한국에서 중국의 지인들을 염려해 택배로 보내는 마스크가 적지 않지만 상당수는 중간에 중국 정부에 의해 빼돌려진다. 사실상  "강탈"이지만 택배를 부친 순간 소유권이 중국에서 물품을 받은 사람에게 넘어가고, 중국 정부가 국내법상 긴급조치 등으로 다룰  경우 하소연할 길이 없다.


베스트 댓글

 - 대단하다...개인물품 택배까지 맘대로 하다니...공산주의의 무서움...ㄷㄷ  우한지역 안보내고 자기들이 쓰는거 아닌가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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寄付感謝してマスク奪う 中政府

#京畿道製造業社で働く在中同胞(朝鮮族) Aさんは先月中国内で新種コロナ備え用マスクを手に入りにくいという家族の 連絡を受けた. ここに KF94マスク 300枚を購入して郵便局で国際配送をしたが家族に伝達しなかった. 二日後中国 地方政府で "国家非常事態にウハンジヨックマスク供給が不足でそっちの方へ送る. 寄付してくれて感謝する"と言う文字を Aさんの家族に 残した.


#ソウルの一家庭で育児コンパニオンで働く在中同胞 Bさんは最近中国からかかって来た電話を 受けた. 中国政府で数日前 Bさんが中国に居住中の家族たちに送ったマスク宅配を言及して "国家のために寄付すれば良いだろう"と 慫慂した. Bさんは "難しく旧恨マスクをあきらめることは嫌いだった"と言いながらも "後で中国に帰って肉考えをしたら政府の指示を断る 数なかった"と吐露した.


韓国で中国の知人たちを気づかって宅配に送るマスクが少なくないがかなり多い数は 中間に中国政府によって引き抜かれる. 事実上 "強奪"だが宅配を父親瞬間所有権が中国で物品を受けた人に移って, 中国政府が国内法の上緊急措置などで扱う場合訴えるあてがない.


ベストデッグル

- すごい...個人物品宅配まで勝手にするなんて...共産主義の恐ろしい... ウハンジヨック送らなくて自分たちが書くことではないか分からなく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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