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에서 치료제를 발명했다.
그동안 일본인들은 스스로를 기술대국이라고 자부했지만
역시 필요할 때 도움이 되는 것은 태국이었다.
무엇이 기술대국인가?
평소 기술 대국, 기술 대국 연호하기만 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지 않는 일본.
겸손한 마음으로 조용하게 치료제를 개발한 태국
어쩌면 작은 태도의 차이지만
이런 작은 차이가 결과의 차이를 만들어낸 것일지도 모른다
그런 의미에서 일본은 앞으로 태국보다 하위국가로 분류되어야 한다.
그리고 향후 일본은 한국을 형제국가로 부를 수 있는 특권을 박탈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