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자와를 비난하는 것이 곧 한국을 비난하는 것처럼 착각하는 바보 猿島人이 많이 존재한다.
그런데 우리 한국인은 오자와에 아무런 관심이 없고 비웃고 있을 뿐이다.
그러면 어째서 猿島人이 오자와를 마치 친한 정치인 정도로 생각했을까?
웃기는 사건이다. 민주당이 무슨 친한 정당이라는 말인가?
가소로운 일이다. 아무리 민주당이 친한파처럼 행동해도 우리는 전혀 관심이 없다.
거지같은 猿島人이 재일의 지지를 받아서 지지율을 올리겠다는 정도인가?
겨우 자민당의 실수를 민주당의 이익으로 생각하는 바보 정당에 도대체 한국이 무슨 관심이 있겠는가? 다만 자민당이 완전히 망해서 다시는 일어설 수 없는 중환자가 되어주기를 바라지만
그것도 이웃 야만인 섬나라 원숭이 사회의 모이 쪼는 순서를 가르는 정도밖에 더 되겠는가?
제주도를 산다고 발언했던가? 하하하하....
이쯤되면 바보도 정말 가지가지다. 중국에게 돈이나 받아먹었으면 아무런 문제가 없었을 것이다.
친중파 의원이나 하지 그래...wahahahaha....
이 중국 짱개는 아무리 생각해도 웃긴다. 猿島人 정치인에게 뇌물을 주다니....
wahahahah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