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코 시계의 나전칠기 공예에 협력했던
전용복씨의 일화
일본 정부가 지정한 역사 문화 유산인 도쿄 Meguro Gajoen [目黑雅敍園]의 복원을 할 수 있는
일본 내 기술자가 없어서, 한국인 전용복씨에게 그 복원을 맡겼던 것은 유명한 일화
자존심 강한 일본인들이 무시하는 한국인에 그것을 맡긴다는 것은 생각하기 어렵지만
당시, 그것을 완벽하게 복원할 수 있는 기술자가 일본에 존재하지 않았기 때문에
울며 겨자먹기로 전용복씨에게 맡길 수 밖에 없었다고 하지요




일본의 모노츠크리? 대단한 것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