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국 문화부에서 개최한 "한국의 석조 고분과 피라미드와의 연관성"이라는 세미나에서
서울대 강도민 역사학교수는 "이집트의 피라미드는 고대 한국인이 설계, 건축하였다고"발표했다

한국의 석조고분

이집트의 피라미드

한국의 고대 석조 고분과 이집트 피라미드 초기의 기단식 구조 비교입니다.
강도민 교수는 "중국의 고고학자들이 2006년 발견된 후기 고조선의 한 석조 고분을 탄소연대측정법으로 연대 측정한 결과 중국대륙의 최초의 통일왕조라는 진시왕(BC3세기)의 무덤보다 수천년은 앞서 있다고 밝혔다. 고분을 발굴해보니 옛 한민족의 조상인 동이(東夷)족의 유물이 쏟아져 나와서 현재는 중국당국이 발굴을 중단하고 접근 금지 시키고 있다" 말했다
또한 이것은 이집트의 피라미드가 세워진 B.C 2000년 보다 앞서 있다고 전했다
그리고..
한국 학계의 일부에서도 이 문화를 가지고 고조선이 실제로 기원전 2333년에 건국이 되었을 가능성을 제기 하기도 하였다

내부 구조 비교(매우 비슷하다)

고대 훈족의 이동로
만일 이것이 사실이라면 어떻게 고대 한국인들이 이집트까지 이동했을까?
이에 대해서 강도민 교수는 "유럽의 게르만족을 이동시킨 훈족은 분명 동양인이란것은 훈족의
수장 아틸라가 동양인이라는 것이 이미 밝혀 졌으며 최근에는 아틸라가 단군과의 왕위 쟁탈전에서
패한 한국인이라는 사실이 제기되고 있다. 즉 아틸라가 단군과의 왕위 쟁탈전에서 패한후 자신을 따르는 무리중 일부가 중국--> 페르시아--> 고대로마 ---> 이집트로 이동해 피라미드를
만들었다고 주장하였다
아울러 큰 돌들을 쌓아서 건축된 이 피라미드들은 돌무덤이 아닌 흙무덤을 짓는 중국의 문화와 차이가 있다. 피라미드들은 역사 관련 서적 ‘환단고기’에 나오는 ‘고대 한국인들’이 만든 것이며
이집트의 피라미드들도 그 역사가 4500년을 넘지 않으며. 중국 서안지역의 피라미드들 보다도
후대에 만들어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