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에서 가장 살기 좋은 국가로 꼽혔다.
지난달 29일(이하 현지시각) 블룸버그가 공개한 월간 "코로나19 회복력 순위"에 따르면 한국은 지난 5월(6위)보다 5계단 상승해 1위를 기록했다.
블룸버그는 지난 2020년 11월부터 전 세계 주요 53국가를 대상으로 매달 코로나19 회복력 순위를 평가해 발표했다. 회복력 순위 평가에는 인구 10만명당 코로나19 확진자와 사망률, 백신 접종률 등이 반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