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전의 조선에서 특필되는 것은 전력의 발달이었다.
1929년(쇼와4년) 부전강제일 발전소 13만 킬로와트가 완성했다.
그것과 함께 흥남에 일대 화학 공장을 건설했다.
이것보다 압록강의 개발과 오키타학 공업의 발전이 시작되었다.
이 개발이 여하에 스케일의 큰 것이었는지,
일본의 발전소, 미국의 루즈벨트가 뉴딜의
눈으로서 시작한 테네시강개발(TVA)이라는 비교에 나타낸다.
이 전력 개발이야말로 조선 산업혁명의 기폭제가 된 것이다.
조선 연간 발전량
종전시 완성분 114억 KWH
공사중 70억 KWH
미국 TVA 연간 발전량
수력 114억 KWH
화력 43억 KWH
육군 공창 14억 KWH
아메리칸 알루미늄 l18억 KW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