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은, 한국에서는 문란한것은 원하지 않는다..
내 개인적으로도 그렇다..
AV는 돈을 내고 구입하되, 음지에서 조용히 소비하는 형태가 됐으면한다..
(아마 법적으로는 굉장히 당분간 경계가 있을것같다..)
아마 한국에서는 정서적으로 직접적인 성행위 묘사보다는 아마 다른 방식에 소비를 더 요구할것같다.
한국에서는 기본적으로 순결을 중시하기때문에, 그런게 양지화되는것이 싫을것같다.
그리고 한국에서 성을 천박하거나 그런 방식으로 보는 사람은 대부분 40대 이상의 사람이 많다..
여성이 노출을 할때마다 비하 용어를 쓰는 사람들은 대부분 그렇다..
젊은 사람은 그렇게 보지 않는다고 생각된다..
한국 젊은 사람은 노출은 관대하되 여성에게 순결 또한 요구하는것같다..
한국 젊은 사람은 생각보다 노출에 관해서는 개방적이다..
원래 한국에서도 성에 대해 극도로 폐쇄적일때는 조선시대 성리학이 들어오면서였고
그 전에는 그렇진 않았다.. 물론 순결 의식은 항상 있었다고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