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기 특파원 = 일본 아소 다로(麻生太郞) 내각에 대한 지지율이 가장 최근에 실시된 요미우리(讀賣)신문 여론조사에서 19.7%로 떨어진 것으로 조사됐다.
아소 총리가 겸임 각료 보충 인사를 단행한 지난 2일부터 이틀간 실시한 긴급 전국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내각 지지율은 19.7%로 지난달 중순 조사 때의 22.9%에 비해 3.2% 포인트나 하락했다.
아소 내각 지지율이 이 신문 조사에서 20% 아래로 떨어지기는 지난 3월 초순의 17.4% 이후 처음이다.
아소 내각의 지지율은 민주당의 오자와 이치로(小澤一郞) 전대표 비서가 정치자금 문제로 검찰에 체포된 사건과 북한의 장거리미사일 발사 등 뜻밖의 호재에 힘입어 지난 5월에는 30.0%까지 회복되기도 했다.
그러나 민주당이 하토야마 유키오(鳩山由紀夫) 대표 체제로 개편된 이후 정권교체 기대감에다 아소 총리가 인사 등에서 리더십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는데 따른 실망감으로 지지율이 계속 떨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곧 다가올 중의원 선거를 앞두고 선거 태세 정비를 위해 단행할 생각이었던 자민당 주요 당직 개편 인사가 당내 반발로 무산된데 대해서도 아소 총리가 지도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는 응답이 83%에 달했다.
이러한 지지율 추락으로 자민당내에서는 아소 총리로는 총선을 치를 수 없다며 후임 총재(총리) 선출을 먼저 한 뒤 새로운 총리 아래서 선거를 치르도록 하자는 움직임이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중이다.
이번 여론조사에서 자민당은 정당지지도에서도 민주당에 밀렸다. 민주당은 28.6%를 얻은 반면 자민당은 25.5%에 그쳤다.
또한 차기 중의원 선거의 비례대표 투표에서 선택할 정당에 대해서도 민주당이 35%로 자민당(25%)을 크게 제쳤다.
그 뿐만 아니라 차기 총리로 누가 적합한 지에 관한 질문에서도 아소 총리는 24%에 그쳐 하토야마 민주당 대표의 41%에 크게 뒤졌다.
오는 9월 10일로 임기가 만료되는 중의원의 선거를 앞두고 여야가 격돌중인 5일의 시즈오카(靜岡) 지사 선거와 12일의 도쿄도 의회 선거 결과가 아소 정권의 운명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예비 총선으로 치러지고 있는 도쿄도 의회 선거에서 자민당과 공명당의 여당이 과반을 확보할 경우에는 아소 총리가 여세를 몰아 중의원 해산을 단행, 다음달 2일이나 9일 쯤 선거를 치르는 시나리오가 가능하다는 분석이다.
그러나 과반수에 미달하거나 제1당을 야당인 민주당에 내주는 경우에는 당 총재인 아소 총리에 대한 책임 문제가 불거져 당내에서 아소 총리에 대한 퇴진 공세가 한층 격렬해질 가능성이 클 것으로 관측된다.
아소 총리는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이탈리아에서 개최되는 주요 8개국(G8) 정상회의에 참석한다. 출국일은 6일 저녁이며, 귀국은 도쿄도 의회 선거일인 12일이다. 앞으로 1주일 정도가 아소 정권과 일본 정국의 향방을 가름하는 중요한 시기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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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자민당이 인기가 없는 이유를 말해줍니다. 그 이유는 "일본은 일본인의 것이 아니다."라는 발언을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일본은 일본인의 것이 아닙니다. 일본인은 마음속으로 자신들을 착취하고, 강간하고, 범죄를 저질러줄 상대를 원하고 있습니다. 자민당은 국민들의 요구를 들어주세요.
이제 일본은 9월에 끝나는군요. 안녕히 가세요 일본. 일본은 이제 재일 조선인이 지배 합니다. 일본은 이제 한국이 지배합니다. 일본인을 마음껏 노예로 부려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