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도 포함된 강남(강남)의 불법 맛사지 업자가
경찰에 적발되었습니다.
소울, 강남(강남) 경찰서는,
오너의 28세소·모씨에 대해서 구속 영장을 신청 할 방침으로,
여성 종업원과 매춘 남성 등 11명을 불구다발 입건했습니다.
소씨 등은 떠나는 1월말부터 소울, 역삼동(요크삼돈)에
불법 맛사지업을 열어 , 지방으로부터 상경한 여고생 등
여성 종업원 10명남짓을 고용해,
매춘시킨 용의를 갖게 하고 있습니다.
~2009년 3월 20일 YTN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