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2대 일간지가 위구르 시위를 소란이라고 표현한.....
한국의 바보같은 조선일보도 시위라고 보도하고 있지만.....
이 것은 징정한 민중 운동을 경험하지 못한 일본에서 나올 법한 언사가 아닌가?
1당 독재에 파 뭍혀 있는 일본인들이 어떻게 다른 나라의 문제를 이해할 수 있겠는가?
그저.."어머...폭력은 나빠요...." "어머 이슬람인들은 테러리스트예요.."라고 말 하는 것이 전부인 .......
이슬람이 일본에 대해 직접적인 테러를 가한 적도 없지만, 언제나 미국 측에 따라 착식히 이슬람인들은 테러리스트라는 공식을 아무런 저항없이 받아 들이는 .....
아마 지금의 위구르의 문제에 대한 저항감이 있는 자가 있다면 단순히 "중국은 싫어.."라는 단세포적인 시각에서 볼 것이겠지.......
일본인들은 시민을 통한 혁명이 없었기 때문에 권력의 구조적인 모순을 잘 모르는 듯.....-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