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발전과 한국의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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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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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n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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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기 무렵
일본의 경제력 = 한국의 경제력
18세기 무렵
일본과 한국의 경제력 차이는 100년
19세기 무렵
일본과 한국의 경제력 차이는 200년
20세기 초 무렵
일본과 한국의 경제력 차이는 250년
20세기 중기 무렵
일본과 한국의 경제력 차이는 300년
20세기 후기 무렵
일본과 한국의 경제력 차이는 100년
21세기 초 현재
일본과 한국의 경제력 차이는 30년
조선시대의 잃어버린 500년.....
가장 큰 문제점 = 사대주의를 바탕으로한 유교문화에 있습니다.
유교문화 자체에는 이미 보수주의가 밑바탕에 깔려있습니다.
발전에 대한 아무런 의식이 없죠. 새로운 것을 배척하고 오로지 인륜과 도덕에만 죽어라 공부하는
이들에게 바랄 것은 외세침략의 제물이 된 조선 뿐이겠죠.
결국 항상 천하게 여기며 열등 종족으로 멸시해오던 일본에 나라를 빼앗기는 수모를 겪었습니다.
조선의 이씨 왕조를 비롯한 유교의 대가들 이황, 이이 이런 사람들이 조선의 발전을 저해하는 가장
대표적인 위인들입니다.
어쩌면 일본이 주장하는대로 일본 제국의 침략이 없었다면.. 현재의 한국이 있었을까 하는
의문마저 드는군요.
번역문보기
日本の発展と韓国の発展
17世紀頃
日本の経済力 = 韓国の経済力
18世紀頃
日本と韓国の経済力冷たくは 100年
19世紀頃
日本と韓国の経済力冷たくは 200年
20世紀初頃
日本と韓国の経済力冷たくは 250年
20世紀中期頃
日本と韓国の経済力冷たくは 300年
20世紀後期頃
日本と韓国の経済力冷たくは 100年
21世紀初現在
日本と韓国の経済力冷たくは 30年
朝鮮時代の忘れてしまった 500年.....
最大の問題点 = 事大主義を土台にした儒教文化にあります.
儒教文化自体にはもう保守主義が根本に敷かれています.
発展に対する何らの意識がないですね. 新しいことを排斥してひたすら人倫と道徳にだけ死になさい勉強する
これらにバラをのは外勢侵略のお供えになった朝鮮だけです.
結局いつも卑しく思って劣等種族で見下して来た日本に国を奪われるさげすみを経験しました.
朝鮮の李さん王朝を含めた儒教の大家たち李滉, 李イこんな人々が朝鮮の発展を阻害する仮装(家長)
代表的な偉人たちです.
もしかしたら日本が主張し次第に日本帝国の侵略がなかったら.. 現在の韓国があっただろうかと言う
疑問さえ入ります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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