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아,
陰氣가 유머, 교양, 모랄이라고 미친 개처럼 짖을 때부터 잉태된 재앙이였습니다만
왜 스스로도 감당할 수 없는 기준을 세워서 자폭하는지 참으로 이해할 수 없군요.
# 참고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마아,
陰氣가 유머, 교양, 모랄이라고 미친 개처럼 짖을 때부터 잉태된 재앙이였습니다만
왜 스스로도 감당할 수 없는 기준을 세워서 자폭하는지 참으로 이해할 수 없군요.
# 참고
マア,
陰気がユーモア, 教養, モラルだと狂った犬のようにほえる時から孕胎された災いでしだが
どうして自らも手におえることができない基準を立てて自爆するのかまことに理解することができませんね.
# 参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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