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도(테마드)는 잘 팔리는 영토」… 여당 한나라당의 허태열(호·테욜) 최고 위원이 국회내에서 토론회 개최
■허태열, 「대마도(테마드)는 잘 팔리는 영토」토론회를 개최
한나라당의 허태열(호·테욜) 최고 위원은 10일, 국회 의원 회관에서 「대마도(테마드)/우리에게
취해 무엇인가」를 테마로 토론회를 열어, 대마도에 대한 재조명에 나섰다.
허최고 위원은, 「대마도가 역사적으로 우리 나라의 영토의 일부였다고 하는 역사적 문헌이 다수
존재하고 있어, 지리적·혈통적·문화적으로 봐도 우리 나라와 가깝다고 하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로서 「에도 불구하고, 대마도가 잘 팔리는 영토인 것을 강력하게 주장하지 않는다면, 자손
에 대면 할 수 없다」와 표명 했다.
허최고 위원은 또, 「국경은 가변성을 가지고 있는 만큼, 역사의 큰 전환점에서 한일간에
국경 문제가 대두할 때에 대비하고, 대마도에 관한 연구와 주장을 지속적으로 행하지 않으면이라면
없다」라고 덧붙였다.
부산 외국어대의김문길(김·문길) 교수는, 16 세기의 조선왕의 옥새가 찍어진 관직 임명장,
18 세기에 일본에서 제작된 조선 팔도 지도, 대마도 고유 언어의 하일 문자의 표기가 행
르 기원이라고 하는 연구 결과등을 통해서, 대마도가 조선의 일부였다고 주장했다.
허최고 위원은 50명 남짓의 여야당 의원과 공동으로, 대마도 반환에 관한 대책 기구의 설치 등을
포함시킨 「대마도의 대한민국 영토 확인·반환 요구 결의안」을 국회에 제출하고 있는 상태다.
▽소스:연합 뉴스/Yahoo!Korea 뉴스(한국어)(2009/07/10 20:00)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09/07/10/0200000000AKR20090710187800001.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