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한국이 강해졌다는 반증.
과거 60년대 한국은 완전히 親美국가로 지금보다 오히려 중국에 더 敵對的이었다.
그러나 중국은 60년대의 가난한 한국을 비난하거나 비방하지 않았다.
가난한 국가를 비방하는 것은 의미가 없었기 때문이다.
지금은 한국이 오히려 중국에 친화적인 태도를 취하는데 왜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가?
그것은 이제 한국은 더 이상 무시해도 상관없는 60년대의 약한 국가가 아니기 때문이다.
앞으로 당분간 한국이 강해질수록 중국의 비방은 증가하겠지만,
한국의 국력이 어느 수준을 완전히 넘어서면 중국인은 비방을 중지할 것이다.
파산자가 10억원의 재산을 가지게 되면 사람들은 그를 시기,질투하지만,
100억원을 보유하게 되면 뒤에서 불평한다.
그가 500억원을 보유하게 되면 사람들의 질투와 비방은 중지된다.
500억원의 부자에게 질투와 비방은 의미가 없기 때문이다.
그렇게 되면 오히려 그를 칭송하고, 그에게 아부한다.
원래 인생이란 그런 것이다.
현재 한국은 겨우 10억원의 재산을 보유한 상태라고 보면 된다.
그러므로 주위의 시기와 질투를 받고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