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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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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친구들과 술을 마시고 술집에 우산을 놓고 왔다. 비만오면 우산을 잃어버린다.

술먹는 중반까지는 우산을 기억한다. 중반이 넘어서면 나의 몸에서 분리된 모든 부분을

잃어버리는 것 같다. 구입후 처음 사용한 우산인데 찾으러 가기도 귀찮다.

우산이 너무 작아서 일까?  우산 잃어버리지 않는 법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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かんしゃくが起こる.

週末に友達とお酒を飲んで居酒屋に傘をおいて来た. 肥満来れば傘を忘れてしまう.

お酒飲む中盤までは傘を憶える. 中盤が越せば私の身で分離したすべての部分を

忘れてしまうようだ. 購入の後初めて使った傘なのに捜しに行ったり面倒だ.

傘が小さすぎたからか?  傘忘れてしまわない方法ない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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