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의 국제 함정식에서 이미 욱일기로 큰소란

광복 80주년 관함식에 욱일기 형상의 기 내건 일본의 함정 참가할 전망
1998년(김대중 정부)과 2008년(이명박 정부)에 한국 해군이 개최한 국제 관함식때는, 자위함기를 내건 일본의 함정이 참가했지만, 문 재인정부때는 일제 군국주의의 상징으로 여겨지는 욱일기 형상의 자위함기 게양 논의가 격렬해져, 욱일기를 게양하지 않는 것을 요구했지만, 일본측은 법규에 따라서 해상 자위대 함정은 자위함기를 게양해야 한다고 하는 이유로 이것을 거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