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열 대통령 반란수괴 사형,총살
김용현 국방부장관 군사반란 지휘 총살
국무위원 7명이상 사형 무기징역

계엄사령관 야전군사령관 4명이상 사형 무기징역
경찰 내란중요임무 수행 5명이상 사형 무기징역.
이게 끝이 아니다.
내란공모자 김건희, 커넥션들은 역시 내우외환의 죄로 추가 5년이상 사형 무기징역등이 가능.
여기서 일본 우익커넥션도 차후 수사 대상에 오른다.
이미 한국 대통령은 식물인간 상태.
이야기 했지만, 결국 일본재단의 후원을 받은 세력들도 이번 사건에 모두 단두대에 오를 것.
일본은 항상 더 적은 비용으로 과오를 처리할 수 있는 기회를 버린다.
결국 이번 내란 사태는 外患의 죄로 확대 되고,
현재 국민의힘 여당은 위헌정당 해산까지 진행 될 것.
한마디로 한국내에 친일파는 대부분 적출될 것이다.
한국의 연방경찰FBI에 해당하는 국가수사본부NOI 신설 경찰조직이 주도 전담하고 있다.

신설 조직으로 국가내란죄를 담당하는 합법적 기관.

경찰청과 별도의 청사를 갖고있는 조직.
일본은 한국의 고유 영토를 자국 영토를 주장하는 준적국으로 취급 단계가 격상될 것.
간첩죄 확대 적용 대상국가가 될 가능성 1순위.
더구나 내란지휘자 국방부장관이 제주도를 경유해 일본으로 탈출을 시도한 정황도 파악.
미국은 이번 사태가 윤석열정권에서 이뤄진 한미일 공조가 최후 한국 일본의 파국으로 갈 것을 예측하고 있다.
지금 미국은 혹시라도 불똥이 자기들에게 튀지 않을까
한국의 대세 흐름에 동조하는 멘트만 하는 상황.
하늘이 준 적폐청산 기회.
일본은 적대적인 한국의 등장을 준비해라.
한국의 의회 과반수 이상의 계파의 수장이 된 제1야당 이재명과 제2야당 캐스팅 보트정당의 조국의 공조는 견고.
국민의힘 여당은 탄핵 궐위이후 해체가능성이 높아진 상황.
이재명 4년 중임제의 대통령 가능성이 거의 확실시
이미 공무원 조직들도 사실상 절대 다수당인 민주당에 투신하는 상황.
한국 일본의 새로운 냉기류는 막을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