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년전, 벌써 우리는 로켓 강국이었다~선조의 꿈 계승하는 로켓 개발
조회수 : 404
JA
10
west2009
2,658,866 / 2,811,753
한국 항공 우주 연구원 체·욘소쿠 박사(전 한국 항공 우주 연구원장)는 19일 「우리 나라는 14 세기, 고려
우왕시대에 벌써‘주화'라고 하는 다연발 로켓을 개발한 로켓 강국이었다.「라로(나로) 호」(KSL
V-I)의 발사를 성공시키고, 선조의 꿈을 계승하지 않으면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이야기했다.
■고려시대부터 로켓 개발
우리의 선조는 세계 최고 수준의 로켓 설계 및 제작능력을 보유하고 있었다.632년전의 고려말우왕
3년(1377년) 최무선(최·무소)은 로켓 야타케기의 주화를 발명했다.「달리는 불」이라고 하는 의미의 주화
(은)는 세계 4~5번째에 발명된 로켓이다.1474년 편찬 된 「국 조5 예의서례」의 「병기 그림 해설」로 확
인 할 수 있다.길이가 10~15 cm, 직경이 2~3 cm의 지 통을 약통으로서 사용해 120 cm의 길이의 화살을
날아 오르게 할 수 있었다.
주화는 조선 세종(세종)때부터 신기전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기 시작했다.신기전은 설계도가 남아 있어
세계 최고의 로켓이다.병기 그림 해설에는 신기전의 상세한 제작 설계도가 나와 있지만 놀랄 만한 점은
0.3 mm정도로 해당하는‘리(리)'를 단위로서 사용할 만큼 정밀하다고 하는 것이다.신기전은 100~250 m 난다
소·나카가미기전과 600 m 나는 대신기전, 산화신기전 등 다양하다.대신기전과 산화신기전은 주로 오리
록강과 두만천의 저쪽 편으로 진을 깐 만이등을 쳐 없애는데 사용되었다고 추정된다.
최 박사는 「신기전은 문종때, 100발 동시에 발사할 수 있는‘화차'가 발명되어 전국의 주요 해안과 성
문에 배치되었다.이동식 로켓 발사대의 문종화차는 발사 각도를 높게 할 수 있던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600년 후재도전 나온 로켓 개발
(중략)
■10번째의 「우주 클럽」가입 목전
금년 6월 전남 고흥외라로도(웨나로드)에서는 우리 나라의 「우주의 꿈」의 요람의 「라로우주 센터」
하지만 준공했다.이쪽에서는 오는 8 월초 「과학기술 위성 2호」를 쌓은 「라로호」가 우주에 향이나 라고 와
알게 된다.
라로호는 러시아에서 가져온 하단부 액체 로켓과 순수한 우리의 기술로 개발한 고체 로켓을
합한 2단 발사체다.아직 우리는 우주까지 쏘아 올릴 정도의 액체 로켓을 가지는 것이 성과 (안)중
모아 두어 러시아 기술을 일부 도입했다.발사대의 설계도 역시 러시아의 도움을 받았다.
일부에서는 라로호발사가 순수하게 우리의 기술로 만든 로켓은 아니다는, 점을 올려 이번 발사
의 의미를 왜소형화 하는 사람도 있다.하지만 「해 보았다」라고 하는 것으로 「해 보았던 적이 없다」라고 하는 것은 큰 위
겉껍데기 있다는 것이 우주 전문가들의 설명이다.한국 항공 우주 연구원이·쥬진 원장은 「우리는 우
공중 선진국보다 40년남짓 늦어 출발했다.이번 공동 개발을 통해서, 선진국의 운영 체계와 경험을 습
곳과에도 큰 의미가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라로호발사가 성공했을 경우, 우리 나라는 세계에서 10번째에 「우주 클럽(Space club)」에 가입한다
된다.정부는 오는 2020년, 달탐사 궤도선을, 2025년, 달탐사 착륙선을 발사하는 것을 목표로
우주 개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제이원 기자
원문보기
600年前、すでに私たちはロケット強国だった〜先祖の夢受け継ぐロケット開発
韓国航空宇宙研究院チェ・ヨンソ¥ク博士(前韓国航空宇宙研究院長)は19日「我が国は14世紀、高麗
ウ王時代にすでに‘走火’という多連発ロケットを開発したロケット強国だった。「羅老(ナロ)号」(KSL
V−I)の発射を成功させて、先祖の夢を受け継がなければと思います」と話した。
■高麗時代からロケット開発
我々の先祖は世界最高水準のロケット設計および製作能¥力を保有していた。632年前の高麗末ウ王
3年(1377年) 崔茂宣(チェ・ムソ¥ン)はロケット矢武器の走火を発明した。「走る火」という意味の走火
は世界4〜5番目に発明されたロケットだ。1474年編纂された「国朝五礼儀序例」の「兵器図説」で確
認することができる。長さが10〜15cm、直径が2〜3cmの紙筒を薬桶として使い120cmの長さの矢を
飛び立たせることができた。
走火は朝鮮世宗(セジョン)の時から神機箭という名前で呼ばれ始めた。神機箭は設計図が残ってい
る世界最古のロケットだ。兵器図説には神機箭の詳細な製作設計図が出ているが驚くべき点は
0.3mm程度に該当する‘釐(リ)’を単位として使うほど精密だということだ。神機箭は100〜250m飛ぶ
小・中神機箭と600m飛ぶ大神機箭、散火神機箭など多様である。大神機箭と散火神機箭は主に鴨
緑江と豆満川の向こう側に陣を敷いた蛮夷らをはね除けるのに使われたと推定される。
チェ博士は「神機箭は文宗の時、100発同時に発射できる‘火車’が発明されて全国の主要海岸と城
門に配置された。移動式ロケット発射台の文宗火車は発射角度を高くできたのが特徴」と説明した。
■600年後再挑戦出たロケット開発
(中略)
■10番目の「宇宙クラブ」加入目前
今年6月全南高興外羅老島(ウェナロド)では我が国の「宇宙の夢」のゆりかごの「羅老宇宙センター」
が竣工した。こちらでは来る8月初め「科学技術衛星2号」を積んだ「羅老号」が宇宙に向かってほと
ばしることになる。
羅老号はロシアから持ってきた下段部液体ロケットと純粋な私たちの技術で開発した固体ロケットを
合わせた2段発射体だ。まだ私たちは宇宙まで打ち上げるほどの液体ロケットを持つことができなか
ったため、ロシア技術を一部導入した。発射台の設計もやはりロシアの助けを受けた。
一部では羅老号発射が純粋に私たちの技術で作ったロケットではない、という点を上げて今回の発射
の意味を矮小化する人もいる。だが「してみた」ということと「してみたことがない」ということは大きな違
いがあるというのが宇宙専門家たちの説明だ。韓国航空宇宙研究院イ・ジュジン院長は「私たちは宇
宙先進国より40年余り遅れて出発した。今回の共同開発を通じて、先進国の運営体系と経験を習っ
たとことにも大きな意味がある」と話した。
一方、羅老号発射が成功した場合、我が国は世界で10番目に「宇宙クラブ(Space club)」に加入する
ことになる。政府は来る2020年、月探査軌道船を、2025年、月探査着陸船を発射することを目標に
宇宙開発に拍車をかける計画だ。
イ・ジェウォン記者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