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Å)´) < 16일 1차 벙개에서 만취해서 강제 연행된 다음 날 호텔 체크아웃이 11시 였기 때문에 술이 덜 깬 상태에서 밖에 나왔어
( `(Å)´) < 공중전화로 교토의 지인과 연락하고 술이 덜 깬 상태에서 깜빡 현금과 크레딧카드가 든 지갑을 거치대에 올려 놓고 그냥 와버렸어..
( `(Å)´) < 그 후 식사를 하기 위해 식당에 가서야 지갑이 없어진 것을 알았다. 공중 전화 박스에 올려놓고 왔을 것이라는 짐작이 갔지만 이미 15분여가 흘렀기 때문에 자포자기...
( `(Å)´) < 그런데 공중 전화 박스에 뛰어가서 확인해보니 지갑이 그대로 있었다!
( `(Å)´) < 대부분 휴대 전화를 사용해서 공중 전화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일까...오사카의 민도가 높기 때문이라고 할까...아뭏든 다행이었던 사건